한국소설

퇴사 버튼 누르기 1초전

최형윤
있어여
0 (0명)
2명이 읽었어요
원스토리 앱에서 볼 수 있는 작품이에요.
패스 오퍼링
소장
9,900 ⓒ
퇴사 버튼 누르기 1초전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1.3 MB이용기기
ISBN9791124899281
책 소개
『퇴사 버튼을 누르기 1초 전』은 매일 같은 시간에 출근하고, 밀려드는 업무를 처리하며 자신의 시간을 잊어버린 직장인 한도윤의 이야기다. 중요한 프로젝트를 맡으며 인정받지만, 늘어나는 책임 속에서 정작 자신이 무엇을 좋아했는지는 희미해진다. 그러던 어느 날 그림을 그리는 할머니와의 우연한 만남을 계기로 오래 묵혀 둔 카메라를 다시 꺼낸다. 비어 있는 벤치와 퇴근길의 꽃, 가족의 모습과 누군가 머물다 간 흔적을 사진에 담으며 도윤은 평범한 하루에도 자신의 삶이 존재하고 있었음을 발견한다. 퇴사를 권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바쁜 삶 속에서 잃어버린 ‘나’를 다시 바라보게 하는 조용하고 따뜻한 소설이다.

※ 본 도서는 생성형 AI를 일부 활용하여 제작된 콘텐츠를 포함합니다.

본 도서는 저자의 실제 집필 경험을 바탕으로 기획·구성·원고 작성이 이루어졌습니다. 생성형 AI는 자료 정리, 표현 다듬기, 아이디어 정리, 표지 및 시각 자료 제작을 보조하는 도구로 활용되었습니다. 전자책 본문의 핵심 내용, 구성, 관점, 최종 문장 검토와 감수는 창작자가 직접 진행했습니다.

목차
-
작가 소개
  • 작가최형윤
최형윤

평범한 하루 속에서 쉽게 지나쳐 버리는 사람의 마음과 순간을 이야기로 기록한다.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직장생활의 피로, 가족에게 미뤄 둔 연락, 다음으로 미뤄 버린 약속, 그리고 바쁜 일상 속에서 잊어버린 자신의 모습을 담담한 시선으로 바라본다. 『퇴사 버튼을 누르기 1초 전』에서는 ‘회사를 그만둘 것인가’보다 ‘나는 지금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집중했다. 거창한 변화보다 사진 한 장, 짧은 대화, 잠시 멈춰 바라본 풍경처럼 사소한 순간이 한 사람의 삶을 조금씩 변화시킬 수 있다고 믿는다. 오늘도 자신의 자리에서 하루를 살아내는 사람들에게 오래 남는 이야기를 쓰고자 한다.

출판사
있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