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아동

말 좀 들어줄래

최형윤
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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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 오퍼링
소장
3,700 ⓒ
말 좀 들어줄래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4.0 MB이용기기
ISBN9791124559116
책 소개
다정한 고양이 간호사 나비는 친구들을 돕는 일을 누구보다 좋아합니다. 하지만 친구의 말을 끝까지 듣기도 전에 서둘러 행동하는 습관 때문에, 정작 친구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놓치고 맙니다. 배가 아픈 줄 알고 약을 발라준 토끼, 목이 아픈 줄 알고 목도리를 감아준 곰 아저씨. 나비의 도움은 선한 마음에서 시작되었지만, 친구들에게는 오히려 불편함이 되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나비는 ‘진짜 도움은 듣는 것에서 시작된다’는 중요한 깨달음을 얻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경청의 가치와 진정한 배려의 의미를 따뜻하게 전하는 감성 그림책입니다.

본 도서는 AI기술을 활용한 초안작성과 자료정리를 바탕으로 저자의 기획,검수,편집을 거쳐 완성되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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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 작가최형윤
저자는 아이의 일상 속 작은 감정과 행동을 세심하게 관찰하며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작가입니다. 아이들이 잘해주고 싶은 마음 때문에 서두르다 실수하는 순간에 주목하며, 그 안에 담긴 진심과 성장의 의미를 따뜻하게 풀어냅니다. “그렇게 하면 안 돼”보다 “네 마음을 알고 있어”라는 말이 더 큰 힘이 된다고 믿으며, 아이가 스스로 깨닫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도와주려다 생긴 작은 사고’ 시리즈를 통해 공감과 배려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출판사
있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