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설

레모네이드가 흐르는 골목

AI 글로사
제인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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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네이드가 흐르는 골목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3.2 MB이용기기
ISBN9791176910576
책 소개
골목 안쪽 작은 광장에는 오래된 분수 하나가 있었다. 사람들은 그 분수를 "퐁퐁이"라 부르며 아꼈다. 퐁퐁이는 늘 맑은 물을 뿜어내며, 더운 여름이면 마을 사람들에게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주었다.
그런데 유난히 무더웠던 어느 한낮, 퐁퐁이는 이상한 걸 느꼈다. 몸속에서 뿜어져 나오는 것이 여느 때와 다른, 달콤하고 새콤한 노란빛이었다.

목차
프롤로그. 여름 한낮, 분수의 변화

1부. 나는 원래 이런 분수가 아닌데

2부. 해바라기 할머니의 이야기

3부. 노란 레몬빛 파라솔이 펼쳐진 골목

에필로그. 내년 여름에도

작가 소개
  • 작가AI 글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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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인 컴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