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리스트, 에세이스트.
간소한 삶에 매력을 느껴, 가진 소유물을 80% 이상 줄이고 비움이 가져다준 긍정성을 블로그에 기록하기 시작했다.
삶을 간소화하는 글과 더불어 결핍, 고독, 정적, 정체, 어둠, 빈 공간, 묵언, 절식을 예찬하며 독특한 시선으로 읽어낸 세상살이를 글로 엮고 있다.
앞으로도 느릿느릿 부족한 듯 지구에 최소한의 발자국만 남기며 풍요롭고 건강하게 살아가고 싶은 소박한 소망이 있다.
지은 책으로는 《가볍게 산다》, 《간소한 삶에 관한 작은 책》, 《조그맣게 살 거야》일본어판 출간, 《내향인입니다》태국어판 출간, 《일상이 미니멀》일본어판 출간, 《행복한 개인이 되자》, 《미니멀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 이유》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