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_ 인문학, 넷플릭스, 그리고 물음표
제1부 정치 & 역사
정치와 사상은 전쟁과 침략의 역사를 만들었다
십 대들의 교실에도 정치는 있다 _〈외교관〉
우리의 정치는 이미 시작되었다 | 넛지 : 타인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하여 | 외교관은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일까? | 외교관의 말 한마디는 천 년 역사를 바꾼다
그때, 그곳에선, 대체, 왜 _〈경성크리처〉
우리가 반드시 마주해야 할 이야기 | 진짜 괴물은 누구인가? | 왜 기억해야만 할까?
당신의 헌신에 감사합니다 _〈디보션〉
한국 전쟁의 숨은 영웅들 | 누군가의 헌신 위에 서 있는 우리 | 장진호 전투, 중공군이 전쟁에 개입하다 | 미 해군 최초의 흑인 전투비행사, 제시 브라운 | 그들의 헌신은 어디에서 비롯되었을까? | 헌신을 어떻게 기억해야 할까?
막을 수도 있었다, 다름 아닌 히틀러를 _〈뮌헨 : 전쟁의 문턱에서〉
80여 년 전 어느 밤, 뮌헨에서 일어난 일 | 우리 시대를 위한 평화라니, 우리가 누군데? | 히틀러는 어떻게 권력을 잡을 수 있었을까? | 뮌헨 협정은 왜 비판받아야 할까? | 역사가 우리에게 알려주는 교훈
제2부 미래 & 기술
우린 대체 어떤 미래를 맞이하게 될까?
AI, 그들의 성장은 대체 어디까지인가? _〈아틀라스〉
AI는 인류의 희망인가, 위협인가? | AI는 어떻게 자꾸 똑똑해지는 걸까? | 인류와 AI의 공존을 논하다 | 아틀라스, 하늘을 떠받치는 신 | AI의 그림자 : 위험과 필요성 사이에서 | 함께 살아가기 위하여
시간 여행, 현실이 될 수 있을까? _〈애덤 프로젝트〉
단골 소재인 시간 여행, 그래도 흥미로운 이유 | 그래서, 시간 여행은 어떻게 가능한 걸까? | 스티븐 호킹의 시간 여행자를 위한 파티 | 시간 여행 기술 개발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
풍요로운 지구, 위기는 인간이 자초하는 중 _〈택배기사〉
우리의 터전이 사막이 된다면 | 아포칼립스는 오는가? | 기후 변화, 지구를 박살 내는 중 | 탄소 중립은 우리 모두의 노력이어야 한다
인류는 왜 이리도 쓰레기 문제에 둔감할까 _〈승리호〉
우주 쓰레기, 버린 사람 누구야? | 플라스틱, 축복에서 재앙까지 | 우주 개발이 품은 숙제
제3부 인간다움
결국 인간다움이 우릴 구원할 것이다
과연 나는 아무런 죄가 없는가 _〈소년의 시간〉
피해자 중에는 가해자인 피해자도 있다 | 혐오가 자라면, 범죄가 된다 | 우리는 타인을 무엇으로 대하고 있는가 | 관포지교, 무릇 친구란 이래야만 하는 것 | 지키기 힘들어도 지켜야 하는 것들이 있다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겁니다 _〈두 교황〉
철저히 둘로 갈라진 세계 | 교황, 그 자리가 갖는 무게 | 두 교황, 하나가 되다 | 틀린 게 아니라, 그저 다른 겁니다
가난은 결코 죄가 아닙니다 _〈벼랑 끝에 서서〉
가난은 정말 죄가 아닐까? | 가난이란 무엇인가 | 왜 우린 가난한 이들을 도와야 하는가? | 복지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