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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양도세·해외 거래소 신고 완전 가이드

김프로랩
프로랩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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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양도세·해외 거래소 신고 완전 가이드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2.4 MB이용기기
ISBN9791176724586
책 소개
가상자산 양도세는 2027년 1월 시행 예정으로 아직 부과되지 않지만, 해외 거래소 계좌에 대한 해외금융계좌 신고 의무는 이미 시행 중입니다. 이 책은 업비트·빗썸국내과 바이낸스·코인베이스해외로 갈리는 신고 의무의 차이, 2027년 전 반드시 마쳐야 할 취득가액 정리, 6월 신고 절차를 실전 순서로 담았습니다. 매월 말일 5억 합산 기준과 환율 변동으로 예상치 못하게 신고 대상이 되는 계산 구조를 미리 점검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세법은 유예·개정 가능성이 있는 영역이므로, 개별 상황은 최신 법령과 세무 전문가 확인을 병행하도록 안내하는 교육용 매뉴얼로 설계했습니다.
목차
프롤로그 — 당신이 세금 걱정한 방향이 전부 틀렸던 이유

제1장 — 2027년 과세, 무엇이 진짜 시작되고 무엇이 이미 시작됐나
1-1. 아직 시작도 안 한 양도세에 겁먹지 마라 — 2027년 1월, 진짜 D-day의 정체
1-2. 업비트에는 없고 바이낸스에는 있는 신고 의무의 정체
1-3. 4차 유예설과 폐지 법안, 당신의 대응을 흔드는 변수 읽는 법
1-4. 기타소득 22%·250만원 공제, 세율 구조에 숨은 함정

제2장 — 2026년 12월 31일, 당신의 취득가액이 결정되는 날
2-1. 의제취득가액 Max 규칙이 세금 수백만 원을 가르는 순간
2-2. 2027년 전 매매 기록이 비면 벌어지는 최악의 시나리오
2-3. 지금 당장 확보해야 할 거래내역 3종과 보관법
2-4. 취득가액 확인 불가 시 50% 필요경비 의제, 언제 독이 되나

제3장 — 거래소별 신고 지도: 업비트·빗썸·바이낸스·코인베이스
3-1. 국내 거래소가 신고 대상이 아닌 진짜 이유와 그 예외
3-2. 바이낸스 계정, 5억을 넘기는 순간 벌어지는 일
3-3. 코인베이스 거래내역, 세무서가 원하는 형식으로 뽑는 법
3-4. 거래소가 문 닫아도 신고 의무는 남는다 — 파산 계좌 처리법

제4장 — 해외금융계좌 신고, 6월 한 달에 끝내는 실전 절차
4-1. 매월 말일 5억 기준, 하루만 넘어도 걸리는 계산법
4-2. 원·달러 환율이 당신을 신고 대상으로 만드는 순간
4-3. 홈택스 서식 작성, 계좌번호 없는 코인은 이렇게 적는다
4-4. 미신고 과태료와 명단공개, 20억 포상금이 겨누는 표적

제5장 — 양도세만 있는 게 아니다: 채굴·에어드랍·스테이킹·증여의 세금
5-1. 에어드랍 받은 코인, 받는 순간 세금이 붙는 조건
5-2. 스테이킹·디파이 보상, 소득 시점을 잘못 잡으면 이중과세
5-3. 코인으로 증여·상속하면 국세청이 보는 가격의 기준
5-4. NFT 매매, 양도세와 기타소득 사이의 회색지대

제6장 — 세금을 합법적으로 줄이는 기록·타이밍 설계
6-1. 250만원 기본공제를 매년 버리지 않는 매도 스케줄
6-2. 손실 코인을 언제 파느냐가 세액을 바꾼다 — 손익 관리 설계
6-3. 지갑 이동 기록이 세무조사에서 당신을 지키는 방식
6-4. 세무 대리인에게 넘기기 전, 스스로 끝내야 할 준비 목록

에필로그 — 세금이 시작되기 전에 끝내는 사람만 아는 것

작가 소개
  • 작가김프로랩
김프로랩은 세무·회계 실무와 가상자산 거래 데이터를 다뤄온 현장 전문가들이 모여 운영하는 지식 연구소입니다. 국내외 거래소 거래내역 처리와 해외금융계좌 신고 실무에서 축적한 사례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 책을 공동 집필했습니다. 특정 종목이나 절세 결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제도 변동과 개별 세무 판단은 반드시 전문가 상담을 병행하도록 냉정하게 안내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습니다.
출판사
프로랩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