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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증여·상속 절세 완전 가이드

김프로랩
프로랩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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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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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증여·상속 절세 완전 가이드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2.8 MB이용기기
ISBN9791176724593
책 소개
주식을 자녀에게 넘기는 일은 신고서 한 장으로 끝나는 사건이 아니라, 언제·얼마씩·어떤 순서로 이전할지를 결정하는 10년짜리 설계입니다. 이 책은 증여 시점 선택, 공제 한도 분산, 상장·비상장 주식 평가, 이월과세 회피, 상속과의 교차 설계까지 실무 순서 그대로 담았습니다. 세율표를 외우는 대신, 같은 자산을 넘기더라도 세부담이 갈리는 분기점을 어떻게 설계하는지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계산기와 플랜 템플릿을 함께 제공해 읽은 내용을 곧바로 자신의 상황에 대입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목차
프롤로그 — 당신이 낸 증여세 절반은 '몰라서 낸 돈'이었다

증여 신고를 마친 뒤에야 "이렇게 하면 안 됐는데"를 깨닫는 부모들의 실제 사례로 문을 엽니다. 세율표를 외우는 것과 증여 순서를 설계하는 것의 결정적 차이, 그리고 이 책이 왜 검색·유튜브에 없는 실무 순서만 담았는지를 밝힙니다.

1장 — 증여 타이밍의 기술: 언제 넘기느냐가 세금을 결정한다
1-1. 주가 하락장이 최고의 증여 찬스인 이유
1-2. 상장주식 평가 4개월 규칙을 역이용하는 법
1-3. 10년 리셋 시계, 언제 돌려야 손해를 막는가
1-4. 미성년 자녀 증여를 지금 시작해야 하는 계산

2장 — 공제 한도 설계: 같은 금액도 세금이 달라진다
2-1. 5천만 원 공제를 세 배로 늘리는 분산 구조
2-2. 배우자를 한 번 거치면 세금이 줄어드는 조건
2-3. 세대생략 증여 30% 할증을 피하는 경로
2-4. 신고세액공제 3%를 놓치지 않는 마감 관리

3장 — 평가 방법의 함정과 기회
3-1. 상장주식과 비상장주식의 평가가 갈리는 지점
3-2. 비상장주식 보충적 평가, 세무서 논리를 뒤집는 근거
3-3. 배당·무상증자 직전 증여가 위험한 이유
3-4. 저가 양수도로 걸리지 않는 안전 구간 찾기

4장 — 증여 후 양도의 지뢰밭
4-1. 이월과세 5년 규칙이 절세를 무너뜨리는 순간
4-2. 부담부증여, 세금을 두 번 내는 함정 피하기
4-3. 증여받은 주식을 언제 팔아야 하는가
4-4. 취득가액 리셋 전략의 진짜 손익분기점

5장 — 상속과 증여의 교차 설계
5-1. 사전증여 10년 합산이 상속세를 키우는 계산
5-2. 상속공제 5억을 지키면서 미리 넘기는 순서
5-3. 금융재산 상속공제 20%를 살리는 배분법
5-4. 상속과 증여, 세금이 역전되는 자산 규모의 경계

6장 — 특례와 실전 시나리오
6-1. 가업승계 증여특례, 자격 요건의 빈틈
6-2. 창업자금 증여특례로 5억을 무세로 넘기는 조건
6-3. 명의신탁 증여의제, 계좌 하나로 무너진 사례
6-4. 세무조사 대비 — 자금출처 소명 5종 세트
6-5. 3대에 걸친 주식 이전 로드맵 설계

에필로그 — 증여는 사건이 아니라 10년짜리 프로젝트다

작가 소개
  • 작가김프로랩
김프로랩KimPro Lab은 세무·투자·자산관리 분야의 현장 전문가들이 모여 운영하는 지식 연구소입니다. 증여·상속 절세 영역에서 실제 신고·설계 실무를 다뤄온 구성원들이 축적한 사례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 책을 공동 집필했습니다. 저희는 이론보다 현장에서 세금이 갈리는 지점을 기록하는 데 집중하며, 검증되지 않은 절세법은 담지 않습니다.
출판사
프로랩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