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사전점검에서 시공사가 가장 난해해하는 '진짜 하자'의 진실
제1장. [품질기준] 공동주택 품질점검 제도와 법적 하자 판정 기준
"시공사가 함부로 입을 떼지 못하게 만드는 법적·기술적 잣대"
1-1. 지자체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은 무엇을 보는가? 품질점검 주요 착안사항
1-2. 국토교통부에서 이야기하는 하자의 기준은 무엇인가?
1-3. 시공 오차 허용 기준: "원래 이렇다"는 말에 속지 않는 시방서 기준
제2장. [실전준비] 사전점검 당일, 현장에 가져가야 할 '필수 무기'와 기본 자세
"맨손으로 가면 시공사의 페이스에 휘말립니다. 사전점검 필수 아이템"
2-1. 대행업체 부를까, 셀프 점검할까? 장단점과 스마트한 전략적 선택
2-2. 현장에 반드시 챙겨가야 할 셀프 점검 준비물
2-3. 적발한 하자를 군소리 없이 수용하게 만드는 기술적 키워드 접수법 실전 기록 및 APP 활용
2-4. 하자 사진 촬영 3단계 공식 원경 - 중경 - 근접샷 및 도면 비교 검토법
제3장. [공간별 점검] 현관부터 발코니까지 : 공간별 하자 체크포인트
"동선 따라 구석구석 : 입주 후 후회하지 않게 하는 공간별 하자 체크 가이드"
3-1. [현관] 문을 열자마자 확인해야 할 체크포인트
3-2. [거실/방/드레스룸] 온 가족의 매일이 채워질 공간, 눈길 닿지 않는 곳까지
3-3. [주방] 물, 불, 가전이 모인 곳, 사전점검 시 반드시 챙겨야 할 포인트
3-4. [욕실] 물과 함께하는 공간, 누수와 안전을 지키는 사전점검 가이드
3-5. [발코니, 다용도실, 실외기실, 세탁실] 외기와 맞닿는 공간, 결로와 간섭을 잡는 사전점검 가이드
제4장. [사전점검 그 이후] 보수 이행률 100%를 향해
"하자 접수부터 사후 재검증, 입주 후 장기 보수까지의 실전 대응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