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금융

입주 후 눈물 흘리지 않는 신축 아파트 하자 점검 실무 가이드

유종석건축시공기술사
작가와
0 (0명)
5명이 읽었어요
원스토리 앱에서 볼 수 있는 작품이에요.
패스 오퍼링
소장
8,000 ⓒ
입주 후 눈물 흘리지 않는 신축 아파트 하자 점검 실무 가이드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13.9MB이용기기
ISBN9791143820105
책 소개
“시공사의 어설픈 핑계에 속지 않고 내 집의 진짜 가치를 지키는 법!”
18년 차 건축시공기술사가 공개하는 신축 아파트 사전점검 실전 검증 가이드북
수억 원에서 십수억 원에 달하는 평생의 자산인 내 신축 아파트, 설레는 마음으로 들어선 사전점검 현장에서 무엇을 어떻게 봐야 할지 막막하셨습니까?
시공사나 행사 대행업체가 나눠주는 포스트잇 몇 장과 볼펜 한 자루만 달랑 들고 세대에 들어섰다가, 눈에 보이는 자잘한 도배지 흠집이나 마루 스크래치 몇 개만 붙이고 돌아오는 입주자가 대다수입니다.

하지만 시공사가 진짜 무서워하고 식은땀을 흘리는 하자는 따로 있습니다.
칠을 덧바르고 닦아내서 해결될 단순 마감재 흠집이 아니라, 자재를 다 뜯어내고 재시공해야 하거나 건물의 골조·안전·기능과 직결된 ‘공학적 중대 결함’이 적발될 때입니다.
지자체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위원 및 법원감정인을 역임한 18년 경력의 건축시공기술사인 저자는 수많은 신축 건설 현장과 하자 분쟁 현장을 두루 거치며, 시공사가 어떻게 입주자를 설득하고 어떤 하자를 은폐하려 하는지 그 속사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체크리스트 모음집이 아닙니다.
시공사의 "원래 이렇다", "시공 오차 허용 범위 안이다"라는 단골 핑계를 단번에 제압할 수 있는 법적·기술적 시방 기준부터, 현관부터 발코니까지의 공간별 정밀 점검 포인트, 그리고 시공사가 군소리 없이 100% 재시공에 착수하게 만드는 ‘전문가식 하자 접수 기술’까지 완벽하게 담아낸 실전 지침서입니다.

목차
프롤로그. 사전점검에서 시공사가 가장 난해해하는 '진짜 하자'의 진실
 제1장. [품질기준] 공동주택 품질점검 제도와 법적 하자 판정 기준
 "시공사가 함부로 입을 떼지 못하게 만드는 법적·기술적 잣대"
  1-1. 지자체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은 무엇을 보는가? 품질점검 주요 착안사항
  1-2. 국토교통부에서 이야기하는 하자의 기준은 무엇인가?
  1-3. 시공 오차 허용 기준: "원래 이렇다"는 말에 속지 않는 시방서 기준
 제2장. [실전준비] 사전점검 당일, 현장에 가져가야 할 '필수 무기'와 기본 자세
 "맨손으로 가면 시공사의 페이스에 휘말립니다. 사전점검 필수 아이템"
  2-1. 대행업체 부를까, 셀프 점검할까? 장단점과 스마트한 전략적 선택
  2-2. 현장에 반드시 챙겨가야 할 셀프 점검 준비물
  2-3. 적발한 하자를 군소리 없이 수용하게 만드는 기술적 키워드 접수법 실전 기록 및 APP 활용
  2-4. 하자 사진 촬영 3단계 공식 원경 - 중경 - 근접샷 및 도면 비교 검토법
 제3장. [공간별 점검] 현관부터 발코니까지 : 공간별 하자 체크포인트
 "동선 따라 구석구석 : 입주 후 후회하지 않게 하는 공간별 하자 체크 가이드"
  3-1. [현관] 문을 열자마자 확인해야 할 체크포인트
  3-2. [거실/방/드레스룸] 온 가족의 매일이 채워질 공간, 눈길 닿지 않는 곳까지
  3-3. [주방] 물, 불, 가전이 모인 곳, 사전점검 시 반드시 챙겨야 할 포인트
  3-4. [욕실] 물과 함께하는 공간, 누수와 안전을 지키는 사전점검 가이드
  3-5. [발코니, 다용도실, 실외기실, 세탁실] 외기와 맞닿는 공간, 결로와 간섭을 잡는 사전점검 가이드
 제4장. [사전점검 그 이후] 보수 이행률 100%를 향해
 "하자 접수부터 사후 재검증, 입주 후 장기 보수까지의 실전 대응 전략"

작가 소개
  • 작가유종석건축시공기술사
지자체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위원 및 법원 건설감정인을 역임한 18년 경력의 건축물 안전진단 전문가입니다. 수많은 신축 아파트 건설 현장과 품질점검, 법적 건설 분쟁 감정 현장을 두루 거치며 시공사가 숨기고 싶어 하는 구조적·기능적 하자의 실체를 현장에서 수없이 목격했습니다.
평생의 자산인 내 집 입주를 앞둔 예비 입주민들이 사전점검 현장에서 시공사의 핑계에 속지 않고, 당당하게 내 집의 진짜 가치를 지켜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18년 실무 현장 노하우를 담아 첫 가이드북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습니다.

출판사
작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