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중반, 20년 넘게 현장을 누비며 수많은 삶의 이야기를 담아온 20년 차 다큐멘터리 감독이다. 화려한 연출이나 과장된 포장보다는 있는 그대로의 진실된 삶이 가진 힘을 믿으며, 인생이라는 무대 위에서 '진짜 나'로 살아가는 단단한 용기를 전하고 있다.
1,000명이 넘는 목회자를 대상으로 강의를 펼친 미디어선교사이자 SNS 마케팅 1급 지도자, 브랜드 컨설턴트로서 미디어와 브랜딩을 연결하는 전문적인 통찰을 공유해왔다. 또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작가로서,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하고 깊이 있는 시선을 글로 풀어내고 있다.
저서 《어차피 인생은 다큐다》를 통해 나이라는 한계와 세상을 향한 두려움을 넘어, 지금 이 순간 자신만의 속도로 담대하게 첫 걸음을 내딛자는 실천과 도전의 메시지를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