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숙 작가는 어린이들이 성경 이야기를 쉽고 따뜻하게 만나기를 바라며 성경동화를 쓰고 그리는 그림동화작가입니다.
성경 속 인물들의 삶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바라보며,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성경 이야기를 아름다운 이야기와 그림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이번 『마리아』에서는 하나님의 뜻을 받아들이고 예수님의 어머니가 된 마리아의 이야기를 통해 믿음과 순종, 사랑의 아름다움을 어린이들에게 전하고자 했습니다.
조숙 작가는 어린이들이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성경 속 인물의 마음을 느끼고,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사랑을 자연스럽게 발견하기를 소망합니다.
“아이들의 마음에 따뜻한 믿음의 씨앗 하나를 심어 주는 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오늘도 조숙 작가는 사랑과 평화가 가득한 그림동화를 통해 어린이들과 함께 성경 속 아름다운 이야기를 만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