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모아야 할 대상일까요, 아니면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일까요?
이 책은 단순한 재테크나 부자가 되는 방법을 말하지 않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재정의 원리, 헌금과 저축의 균형, 청지기의 삶을 통해 하나님께서 왜 우리에게 돈을 맡기시는지를 함께 살펴봅니다.
헌금은 예배이며, 저축은 지혜입니다. 두 가지는 서로 대립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성도의 삶 안에서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 책은 돈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며 우리는 맡겨진 것을 관리하는 청지기라는 성경적 관점을 바탕으로, 정직한 노동, 절제, 감사, 나눔, 자녀 재정교육, 하나님 나라의 경제까지 실제적인 내용을 쉽고 깊이 있게 설명합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책은 돈을 사랑하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삶으로 초대합니다. 많은 재산보다 큰 믿음, 풍성한 통장보다 신실한 청지기의 삶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참된 부요함임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재정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가정을 세우며, 교회를 섬기고, 이웃을 사랑하며, 다음 세대에 믿음의 유산을 남기고 싶은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