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에세이

다시 태어나도 교사가 될 거야

육정자
삶의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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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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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나도 교사가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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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9791187653349
책 소개
평범한 교사로 시작하여 작은학교 살리기에 동참하고 그 후 그 학교의 교장공모제에 지원, 교장으로 취임하여 정년퇴직한 41년 6개월의 교직 생활을 되돌아보는 대담 형식의 자서전이다.
그는 교사 생활하면서 수업에서 갈증을 느낀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을 위해 수업을 잘할 수 있을까 고민하지만 누군가 가르쳐줄 사람도 책도 구할 수 없다. “내 반과 내 수업은 누구도 간섭할 수 없다”라는 교사 위주의 학교 문화에 싫증을 느끼고 교육과정의 변화를 갈망한다. 자비를 털어 ‘열린 교육’ ‘아이 눈으로 수업 보기’ 연수를 다녀오지만 만족하지 못한다. 그러다 상주 남부초등학교의 ‘작은학교 살리기’ 운동에 동참하면서 교육의 진정한 의미를 느낀다. 특히 ‘포괄적 문제 해결 학습포문 수업’의 수업 이론은 그동안 느꼈던 갈증을 한순간에 날려버린다. 수업뿐만 아니라 아이들과의 관계 학부모들과의 관계 등 ‘작은학교 살리기’의 교육 철학에 진정한 의미를 느끼며 교직의 황금기를 맞이한다. 그 후 일반 학교로 갔다가 다시 들어와 ‘작은 학교 살리기’ 활동을 계속하다 상주 남부초등학교에서 추진한 교장공모제에 지원하여 교장으로 취임, 교사 학생 학부모들이 주인 되는 학교를 지향한다. ‘작은학교 살리기’를 계승 발전시키고, 교사들이 수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장의 권위를 내려놓고 모든 지원을 한다.

목차
시작하며

1부 수업에 대한 갈증

12 수업에 대한 갈증, 고민 
15 아이들과 친하게 지내기
23 열린 교육에 관심 갖고 
27 작은학교 살리기와 인연을 맺다 
32 첫 교사 생활 
37 의식의 변화를 겪으며 
42 작은학교살리기 학교 못 들어가고 

2부 작은학교 살리기 - 신세계를 맛보다

48 상주 남부초등학교에 가다 
49 드디어 작은학교 살리기 동참하다 
58 새로운 아이들을 만나다 
61 매주 워크숍을 하다 
69 남부초, 신세계를 맛보다 
77 교직의 황금 시기 
87 학부모와 함께 참교육을 
95 수업이 공적이라는 걸 깨닫다 
뒤풀이를 사랑하다 103
학부모들의 전폭적 지지로 교육을 109

3부 새로운 경험

학교 이동으로 새로운 경험을 하다 114
어떤 학부모의 하소연 121
다시 작은학교살리기 학교 들어가려고 했지만 127

4부 다시 신세계로 들어가다

다시, 작은학교 살리기 동참하다 132
열과 성을 다하는 신규 선생님들 135
큰바위 얼굴 같은 선생님들 147
주체적으로 크는 아이들-가족 154
아이들의 사회성을 길러주다 159
학부모들의 절대적 신뢰 166
안타까운 아이 171

5부 교장공모제를 추진하다

교사와 관리자와의 갈등 180
교장공모제를 추진하다 184
드디어 첫 공모제 교장 오다 188
두 번째 교장공모제 추진하다 193

6부 관리자의 의무에 대해

  196 다른 학교로 이동하다 
197 새로운 학교에서 새로운 생활 
199 새로운 수업을 시도하다 
202 관리자의 의무에 대한 고민 

7부 교장공모제에 지원하여 교장이 되다

208 교장공모제 지원하다 
211 교장공모제 심사를 받다 
216 교장으로 발령나다 
220 교장의 길은 평탄치 않고 
223 아이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225 선생님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227 교장의 역할에 대해 계속 고민되고 
231 교감 선생님의 소외감 
234 공모 사업을 많이 하다 
241 앉으나 서나 학교 생각` 
244 선생님들과 함께 춤을 
250 교감 선생님과 함께 춤을 
253 학부모의 모임은 아쉬움으로 
254 남부초의 교육 철학이 다른 학교로 퍼져나가고 

257 인터뷰 후기

작가 소개
  • 작가육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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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삶의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