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묘신계록 [단행]

주식회사 화화
총 5권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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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단권 12,000 ⓒ
소장
전권 60,000 ⓒ
묘신계록 [단행]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22.6MB이용기기
ISBN9791198151568
책 소개
한국 요괴들의 진짜 이야기를 볼 수 있는 단 하나의 도감 
‘묘신계’는 12지신에 들지 못한 13번째 동물 고양이 ‘묘신'이 다스리는 영혼의 영역입니다. 하늘과 땅과 바다가 있고, 해가 뜨고 달이 지는, 일반적으로 인간이 생각하는 정형화된 세계와는 다른 곳으로, 시간과 공간의 개념 역시 중력의 법칙이 작용하는 인간 세상과는 다르게 적용됩니다. 이곳에는 우리가 흔히 요괴, 귀신, 신수, 신령 등으로 부르는 특별하고 이상한 존재들이 주민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릴 적 듣던 설화부터 알려지지 않은 문헌 속 요괴들까지 섭렵하여 창의적이고 다양한 한국신화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판타지 세계 ‘묘신계’를 만들었습니다. 
한국의 문헌, 설화, 신화 속 이야기를 직접 찾아내고 데이터베이스를 정리했습니다. 특히 옛 한글로 쓰여진 문헌까지 해석하여 찾은 내용들로, 탄탄한 고증을 통해 기반을 다진 책입니다. <삼국유사>, <삼국사기>, <한국구비문학대계>, <소현성록>, <한거잡록>, <태원지>, <쌍성봉효록>, <무주군지>, <탄만집>, <순오지>, <보한집> 등 3000여권의 고전들을 찾아 해석하여 깊이 파묻혀있던 숨겨진 이야기를 꺼내고, 다양한 한국의 고전 속 요괴 수십 종을 찾아내어 담았습니다. 모든 출전은 도감 내에 자료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묘신계록〉 시리즈의 다섯 번째인 <묘신계록 5: 용 • 수중 요괴 도감>은 한국 기록 속 용과 그와 관련된 수중 요괴들의 이야기를 담은 세상에 하나 뿐인 도감입니다. 예부터 용은 동아시아에서 신비하고 강한 힘을 가진 존재로 상징됐습니다. 거대한 뱀 형상에 온몸이 비늘로 가득하고 네 개의 발을 가진 것이 보편적인 동양 용의 모습입니다. 하지만 용은 어디까지나 상상의 동물이기 때문에 민족에 따라 또는 시대에 따라 그 모습이나 기 능이 조금씩 달리 파악되어왔고, 다양한 이야기에서 각기 다른 묘사로 표현되어 왔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각각의 이야기에 등장하는 용들을 단 한 권에 모두 담았습니다.
꿈을 조종하는 하얀 용, 백두산의 물줄기를 말린 흑룡, 병을 몰고 다니며 악한 존재 그 자체였던 업룡, 목이 잘려 귀신이 된 용 등 고전과 기록을 뒤져 찾아낸 다양한 용과 그와 관련된 물 속 요괴들의 이야기를 <묘신계록 5: 용•수중 요괴 도감>에서 한 번에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각 권별 50종씩, 총 250여 종의 몬스터 일러스트와 각각의 개성 넘치는 설정이 수록된 묘신계록 디지털북은, 단순한 요괴 도감을 넘어 한국 판타지 세계관의 매력을 집대성했습니다. 다양한 전통 설화 속의 몬스터부터 저희만의 상상력이 더해져 재창조된 신화적 존재들까지,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수많은 몬스터들의 새로운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오리지널 아트워크, 각 몬스터의 상세 설정, 비하인드 스토리 그리고 비밀스러운 설정까지, 한 권으로 모두 만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책에 소개된 참고문헌의 기록 내용들은 실제 고전 문헌을 그대로 찾은 것이기에 자유롭게 활용해주셔도 됩니다. 다만 도감 내의 본문 내용과 일러스트는 저희가 제작한 창작물이기에 동의 없이 전시, 배포, 복사가 제한됩니다.

작가 소개
  • 작가주식회사 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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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화화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