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의학

100세의 벽

와다 히데키
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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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15,840 ⓒ
100세의 벽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3.2 MB이용기기
ISBN9791174574046
책 소개
세계 최고 장수 국가 일본의 100세 이상 고령자 수가 9만 명을 넘어섰다. 이제 우리는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을 넘어 어떻게 품위 있게 늙어갈 것인가라는 질문 앞에 서 있다. 이 책에는 100세라는 벽을 즐겁게 넘어가기 위한 노인정신의학 전문의 와다 히데키의 지혜와 마음가짐이 담겨있다.
“의사에게 의존하지 말고 자신의 판단을 믿어라”
“고령자에게는 사치가 어울린다”
“통통해야 장수한다”
“보청기, 지팡이, 성인용 기저귀 등 문명의 이기를 활용하라”
언뜻 파격적으로 들릴 수 있는 이 조언들은, 그동안 병원의 금기 사항에 갇혀 질병 관리에만 몰두해 온 이들에게 반가운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

“인생은 삶을 즐길 때 비로소 빛납니다. 병에 걸리거나 간병을 받게 되더라도 주변에 고마움을 느끼며 하루하루를 즐겁게 살아간다면 그 삶은 여전히 행복합니다.” 
길어진 노년을 걱정이 아닌 기대와 활기로 채우고 싶거나, 고령의 부모님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선물하고 싶은 자녀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목차
시작하며
100세의 벽을 넘으려면
이상적인 노인이란

제1장 100세가 되면 보이는 풍경
혼자 사는 노인이 장수하는 이유 
젊어 보이고 싶은 마음이 노화의 속도를 결정한다 
남성 호르몬이 남녀의 활력 차이를 만든다 
하루 십 분이라도 독서하는 습관을 기르자
식물을 기르면 삶의 즐거움이 더해진다 
낮은 수치를 간과해서는 안 된다 
낮은 수치를 잘 관리하면 교통사고도 막을 수 있다 
일부러 식사량을 줄이지 말고 든든히 먹자 
고령자와 청년층은 약의 효과도 다르다 
85세 이상은 누구나 암이 있다 
고령자라는 꼬리표에 당혹스러워하지 말자 
더하는 건강법으로 활력 있고 정정하게 살아가자 

제2장 100세를 맞이하는 더하는 건강법
스웨덴에는 장기간 침상 생활을 하는 노인이 거의 없다 
참는 게 미덕이라는 생각이 면역력을 낮춘다 
삶을 즐기며 젊게 살자 
70대부터 뇌가 본격적으로 위축된다 
뇌 노화를 예방하는 비결 
전두엽 기능을 활성화하는 더하는 건강법 습관 

제3장 장수를 방해하는 빼는 치료법
인생을 밝은 방향으로 이끄는 마인드 리셋 
70대는 노화에 맞서는 마지막 시기 
더하는 건강법으로 튼튼해지기 
빼는 치료법은 고령자의 몸 상태를 악화시킨다 
대다수의 고령자는 이미 동맥 경화가 있다 
고령자는 혈압을 낮추면 폐해가 더욱 크다 
의사와 약에만 의존하지 말고 몸의 변화도 관찰하자 
검사 수치가 아닌 일상의 느낌으로 건강을 판단하자 
혈당치가 높으면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위험성이 낮다 
고령자는 염분 조절을 조심해야 한다 
콜레스테롤은 기력의 원천이다 
중성 지방이 많으면 혈액이 정말 걸쭉해질까 
각국의 현실에 맞는 치료법에 집중하자 
뇌출혈이 급감한 것은 염분 조절 때문이 아니다 
결핵이 감소한 것은 영양 상태의 개선 덕분이다 
통통해야 장수한다 
대학 병원 맹신에서 벗어나자 
70대라면 무리한 암 수술보다 공존을 택하자 
의료진을 집중하게 만드는 환자의 비결 
빼는 치료법으로 쇠약해지는 몸

제4장 100세 시대를 위한 더하는 건강법
고령자는 사치가 어울리는 세대다 
수영할 줄 모르면 걸으면 된다 
나이가 들면 건강 관리는 느슨하게 해야 한다 
70대는 노화가 진행되어 프레일 위험성이 커진다 
의욕이 떨어지면 노화가 가속한다 
더하는 건강법으로 뇌와 몸의 노화를 예방하고 개선하자 
영양을 채우자 
일상에 운동을 더하자 
성호르몬을 채우자 
영양제를 보충하자
약은 빼기보다 더하는 방식으로 접근하자 
의사가 실천하는 더하는 건강법

제5장 질환별 더하는 건강법
고령자는 삶의 질을 중시해야 한다 
고혈압, 혈압이 높아도 증상이 없으면 무리하게 낮추지 않아도 된다
당뇨병, 혈당치는 무리하지 말고 느슨하게 조절하자 
고지혈증, 고기와 달걀을 통해 몸에 필요한 콜레스테롤을 섭취하자
노인성 우울증, 우울증을 예방하는 비결은 고기와 햇빛이다 
치매, 인지 장애가 곧 불행이라는 생각은 오해다 
프레일, 운동·식사·교제를 일상에 더해 젊음을 유지하자 
불면증, 낮에 활동하면서 햇빛을 쐬고 세로토닌을 늘리자
백내장, 수술로 시력이 회복되면 기분도 밝아진다
노화성 난청, 귀가 잘 안 들리면 보청기를 활용해 사회적 교류를 되찾자
폐렴, 65세 이상은 폐렴구균 백신으로 예방하자 
대상 포진, 고통을 겪지 않기 위해 예방 접종을 받아 두자 
돌연사, 심장 검사와 뇌 검사는 받아 두는 것이

작가 소개
  • 작가와다 히데키
  • 번역서지원
1960년 오사카에서 태어나 도쿄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한 정신과 의사이다. 도쿄대학교 의학부 부속병원 신경정신과 조교수, 미국 칼 메닝거 정신의학교 국제 연구원, 고령자 전문 종합병원인 요쿠후카이병원 정신과를 거쳐, 현재는 ‘와다 히데키 몸과 마음 클리닉’의 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70대에 죽는 사람, 80대에도 건강한 사람70代で死ぬ人、80代でも元気な人』, 『80세의 벽』, 『70세가 노화의 갈림길』, 『어차피 죽을 거니까』, 『누구나 치매에 걸린다』 등이 있다.
출판사
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