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철학이 남긴 찬란한 유산

이수정
한국학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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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17,600 ⓒ
철학이 남긴 찬란한 유산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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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9791174576514
책 소개
이 시대의 철학가가 알려주는
철학의 고귀한 한마디

철학이라는 말을 들으면 왠지 모르게 어렵게 느껴진다. 그 진정한 뜻을 헤아리기 어려우리라 생각해 접근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쓴 이수정 작가는 오랜 시간 대학 강단에 철학을 가르치며 이러한 현실을 안타까워했다. 복잡하고 어려운 설명 때문에 철학이라는 학문이 사람들에게 외면받고 있다고 느낀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작가의 고민 끝에 탄생했다.
이 책에서 작가는 ‘복잡하고 어렵고 방대하고 오만한 저 강단 철학의 민폐에 대해 단호히 반대한다’라고 이야기한다. 그래서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단순명쾌한 직설’과 ‘친절한 설명’을 통해 철학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러므로 이 책에 나와 있는 철학가들의 이야기는 단편적이지만 쉽게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자신도 이야기하듯, 요즘 젊은 세대들에게 익숙한 틱톡이나 쇼츠, 릴스처럼 하루에 하나씩, 혹은 두 개씩 읽어나가 보자. 그러다 보면 어느새 철학이라는 거대한 세계에 자연스레 발을 들여놓게 될 것이다.

목차
서문 혹은 초대장

제1부 서양철학자들이 남긴 찬란한 유산

01. 탈레스BC625?
02. 피타고라스BC570 
03. 헤라클레이토스BC535
04. 파르메니데스BC510?
05. 엠페도클레스BC493
06. 프로타고라스BC485/490?
07. 소크라테스BC470? 
08. 플라톤BC424/428?
09. 아리스토텔레스BC384  
10. 디오게네스BC412경 
11. 호라티우스BC65
12. 세네카BC4
13. 에픽테토스55경
14. 예수00 
15. 아우구스티누스354 
16. 피코 델라 미란돌라1463
17. 마키아벨리1469
18. 베이컨1561
19. 데카르트1596 
20. 파스칼1623
21. 칸트1724
22. 헤겔1770
23. 쇼펜하우어1788 
24. 키에게고1813 
25. 퍼스1839
26. 니체1844
27. 하이데거1889
28. 포퍼1902
29. 푸코1926
30. 데리다1930

제2부 동양철학자들이 남긴 찬란한 유산

31. 노자BC571?
32. 석가모니BC560?
33. 공자BC551 
34. 묵자BC480 
35. 맹자BC372
36. 장자BC369
37. 무함마드570
38. 원효617
39. 혜능638
40. 사이초덴교대사766
41. 쿠카이코보대사774
42. 고운 최치원857
43. 주희1130
44. 지눌1158
45. 왕수인1472
46. 퇴계 이황1502
47. 휴정1520
48. 율곡 이이1536 
49. 카이바라 에키켄1630 
50. 다산 정약용1762
51. 해월 최시형1827
52. 우치무라 칸조1861
53. 간디1869
54. 라마나 마하르시1879
55. 린위탕1895
56. 박종홍1903
57. 고형곤1906
58. 김우창1937
59. 법륜1953
60. 이수정1955

각 철학자별 주 인용문 출처

작가 소개
  • 작가이수정
일본 도쿄대학 대학원 인문과학연구과 철학전문과정 수사 및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하이데거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한국하이데거학회 회장, 한국철학회·철학연구 회·한국현대유럽철학회 이사, 국립 창원대학교 철학과 교 수·인문과학연구소장·인문대학장·대학원장, 일본 도쿄 대학 연구원, 규슈대학 강사,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프라 이부르크대학 객원교수, 미국 하버드대학 방문학자 및 하버 드한인연구자협회 회장, 중국 베이징대학·베이징사범대학 외적교수 등을 역임했다. 월간 《순수문학》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고 현재 창원대학교 명예교수와 대안연구공동체 교 수로 활동 중이다. 하이데거 전문가로 잘 알려져 있으나 단 순한 서양철학 연구를 넘어 공자, 부처, 소크라테스, 예수의 사상을 ‘궁극의 철학’으로 집대성하는 한편, 본연론 인생론 사물론 등 독자적인 이수정철학을 구축했다. 
저서로는 《하이데거—그의 물음들을 묻는다》, 《공자어록》 등이 있고 《근대성의 구조》, 《레비나스와 사랑의 현상학》 등 을 번역하였다. 또한 《향기의 인연》, 《푸른 시간들》이라는 시집도 발표하였다. 총 40여 권이 있다.

출판사
한국학술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