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금융

법인 계좌로 주식 투자하면 세금이 줄어드는 이유

김프로랩
프로랩북스
0 (0명)
2명이 읽었어요
원스토리 앱에서 볼 수 있는 작품이에요.
패스 오퍼링
소장
25,000 ⓒ
법인 계좌로 주식 투자하면 세금이 줄어드는 이유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2.7 MB이용기기
ISBN9791176724609
책 소개
상장주식 매매차익이 비과세인 지금, 많은 투자자가 "그럼 법인은 필요 없다"고 결론짓지만 배당이 쌓이고 자산이 커지는 순간 개인 계좌의 세금 구조는 전혀 다른 얼굴을 드러냅니다. 이 책은 개인 계좌가 어디서부터 새기 시작하는지, 법인 계좌가 어떤 원리로 그 지점을 막아주는지를 세율 테이블과 실제 계산으로 짚어냈습니다. 법인 설립부터 증권계좌 개설, 자금을 넣고 빼는 방법, 그리고 법인이 오히려 불리해지는 구간까지 한 권에 담았습니다. 절세라는 결과가 아니라 그 결과를 만드는 구조를 이해하도록 설계했습니다.
목차
프롤로그 — 개인 계좌로는 끝내 넘지 못하는 세금의 벽

파트 1. 개인 계좌의 진짜 한계 — 매매차익 비과세 뒤에 숨은 함정
1-1. 상장주식 양도세가 사라진 지금, 개인이 여전히 흘리는 돈의 정체
1-2. 금융소득 2,000만 원의 벽, 배당으로 먹고사는 순간 시작되는 종합과세
1-3. 소득이 잡히면 따라붙는 건강보험료, 개인 투자자의 숨은 세금
1-4. 개인 계좌는 투자에 쓴 비용을 단 한 푼도 빼주지 않는다

파트 2. 법인 계좌가 세금을 줄이는 근본 구조
2-1. 10%부터 시작하는 법인세 테이블, 개인 누진세와 무엇이 다른가
2-2. 안 꺼내면 안 낸다 — 과세이연이 만드는 복리의 격차
2-3. 손실이 자산이 되는 곳, 이월결손금 15년의 힘
2-4. 매매수수료·데이터값·이자, 투자 비용을 경비로 바꾸는 법
2-5. 배당·이자·매매차익, 소득 종류별 법인 과세 지도

파트 3. 투자 법인 설립 실전 — 계좌 개설까지
3-1. 1인 자산관리 법인, 주식회사와 유한회사 중 무엇으로 세울 것인가
3-2. 자본금·주주 구성·정관에 반드시 박아야 할 목적 조항
3-3. 법인 증권계좌 개설, 개인 계좌와 서류부터 다르다
3-4. 설립 첫 달에 끝내야 하는 회계·기장 세팅

파트 4. 법인 계좌 운영의 기술 — 넣고, 굴리고, 빼는 법
4-1. 내 돈을 법인에 넣는 세 갈래 길과 각각의 세금
4-2. 가지급금이라는 지뢰, 밟으면 인정이자까지 문다
4-3. 법인카드·차량·통신비, 경비로 인정받는 경계선은 어디인가
4-4. 번 돈을 내 지갑으로 빼는 급여 vs 배당 설계
4-5. 대표 1인 건강보험, 법인으로 오히려 낮추는 구조

파트 5. 개인 대비 절세 효과를 극대화하는 설계
5-1. 금융소득종합과세를 원천 차단하는 개인·법인 분산
5-2. 가족을 주주로 넣어 배당을 쪼개는 소득 분산 설계
5-3. 현금·주식·부동산, 자산을 법인에 담는 순서
5-4. 개인이 유리한 구간과 법인이 유리해지는 손익분기점

파트 6. 법인의 그림자 — 세금이 줄어드는 대가로 감수할 것들
6-1. 청산할 때 두 번 내는 세금, 이중과세의 실체
6-2. 성실신고확인·기장 의무, 매년 빠져나가는 유지비용
6-3. 배당 안 하고 쌓아두면 걸리는 것 — 초과유보와 업무무관 판정
6-4. 법인이 절대 정답이 아닌 세 가지 경우
6-5. 개인·법인 병행이 최적인 자산 규모의 판단법

에필로그 — 세금은 줄이는 게 아니라 설계하는 것이다

작가 소개
  • 작가김프로랩
김프로랩은 서로 다른 분야의 현장 전문가들이 모여 운영하는 지식 연구소입니다. 이 책은 법인 설립과 자산관리 법인 운영을 실제로 설계하고 신고 실무를 다뤄온 세무·재무 실무자들이 공동 집필했습니다. 이론이 아니라 신고서와 계좌에서 확인한 숫자를 기준으로 서술했으며, 유행하는 절세 화법 대신 검증된 구조만 남겼습니다. 연구소의 원칙은 하나입니다. 팔리는 이야기가 아니라 남는 구조를 쓴다.
출판사
프로랩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