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 계좌는 +18%인데 원화 통장은 왜 그대로인가: 아무도 대신 계산해주지 않은 환율의 진실
1장 — 환율이 삼켜버린 수익의 정체
1-1. 주가 +20%, 실현손익 -4%가 찍히는 순간의 진짜 원인
1-2. 증권사 앱 '평가손익'이 당신을 속이는 3가지 방식
1-3. 달러·엔·유로, 통화마다 손익 계산이 완전히 갈리는 이유
1-4. 매수 환율과 매도 환율, 어느 쪽이 당신 돈을 갉아먹는가
2장 — 실현손익을 원 단위까지 맞추는 계산법
2-1. 이동평균환율 vs 개별환율, 국세청이 인정하는 단 하나
2-2. 분할 매수 10번·매도 3번짜리 계좌를 15분에 정산하는 법
2-3. 배당 환율은 언제 찍히는가 — 놓치면 세금을 두 번 낸다
2-4. 환전 스프레드 0.95%가 3년 뒤 480만 원으로 불어나는 계산
3장 — 양도소득세, 환율이 정하는 최종 세금
3-1. 250만 원 공제를 환율로 두 배 활용하는 매도 타이밍
3-2. 원화 강세장에서 손실인데 세금을 내야 하는 함정
3-3. 연말 이전 반드시 돌려봐야 할 '환율 시뮬레이션' 순서
3-4. 손익통산으로 세 부담을 0에 맞추는 통화별 매도 배분법
4장 — 환율 리스크를 잘라내는 헤지 실전
4-1. 환헤지 ETFH vs 언헤지, 당신 계좌의 정답을 가르는 기준
4-2. 헤지 비용 연 1.8%가 수익률을 넘어서는 손익분기점 계산
4-3. 달러·엔 동시 보유로 변동성을 상쇄하는 통화 분산 설계
4-4. 개인이 선물환 없이 환리스크를 줄이는 3가지 우회로
5장 — 통화별 시나리오 대응 매뉴얼
5-1. 원/달러 1,450원 돌파 시 즉시 작동시키는 매도 트리거
5-2. 엔저 100엔당 850원, 일본 주식 진입의 진짜 손익분기
5-3. 유로 약세 구간, 유럽 배당주가 함정으로 바뀌는 조건
5-4. 원화 강세 전환 신호를 3주 먼저 읽는 지표 조합
6장 — 계좌 전체를 환율 기준으로 재설계하기
6-1. 통화별 목표 비중을 정하는 자산배분 공식
6-2. 환전 우대율 90%를 상시 확보하는 증권사·은행 조합
6-3. 원화 인출 없이 재투자로 환차손을 이연하는 구조
6-4. 3년 뒤 인출 시점의 환율 리스크를 0에 수렴시키는 설계
에필로그 — 환율은 통제할 수 없다, 그러나 당신의 손익은 통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