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금융

투자 소득 종합소득세 신고 완전 정복

김프로랩
프로랩북스
0 (0명)
2명이 읽었어요
원스토리 앱에서 볼 수 있는 작품이에요.
패스 오퍼링
소장
25,000 ⓒ
투자 소득 종합소득세 신고 완전 정복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2.1 MB이용기기
ISBN9791176724647
책 소개
배당주·미국주식·예금 이자로 연 2,000만 원 넘는 금융소득이 잡히는 순간, 원천징수로 끝났다고 믿었던 세금이 5월에 종합소득세로 다시 살아난다. 이 책은 그 합산 신고를 세무사 없이 홈택스에서 직접 끝내도록 화면 단위로 안내한다. 배당세액공제와 미국주식 외국납부세액공제, 2026년 신설된 고배당 분리과세 특례처럼 신고자가 스스로 챙겨야만 받는 항목을 빠뜨리지 않도록 설계했다. 금투세 폐지 이후 실제로 무엇이 과세되고 무엇이 사라졌는지 현행 기준 그대로 담았다. 가산세와 건강보험료 인상까지 신고 전에 계산해, 낼 세금과 안 내도 될 세금을 분리하는 판단 기준을 제공한다.
목차
프롤로그 — 당신이 5월마다 세무사에게 낸 돈, 절반은 안 내도 되는 돈이었다

1장. 금융소득 2,000만 원의 벽 — 세금이 두 배로 뛰는 경계
1-1. 이자·배당 2,000만 원, 1원만 넘겨도 세율이 두 배로 뛰는 구조
1-2. 원천징수 15.4%로 끝나는 사람과 49.5%까지 물리는 사람의 갈림길
1-3. 분리과세로 끝난 줄 알았던 세금이 5월에 다시 살아나는 이유
1-4.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자 안내문을 받고 신고를 미루면 벌어지는 일
1-5. 부부가 아니라 개인별로 따진다는 사실이 만드는 절세 틈

2장. 이자소득 — 국세청이 이미 아는 소득과 모르는 소득
2-1. 예금·적금 말고도 종합과세로 잡히는 이자소득 7가지
2-2. 비과세·분리과세 이자를 종합소득에서 정확히 빼내는 경계선
2-3. 사인 간 금전 대여 이자, 신고 안 하면 27.5%로 되돌아온다
2-4. 채권·P2P 이자까지 홈택스에 자동으로 안 잡히는 소득 찾아내기

3장. 배당소득 — 한 줄 처리로 세금 수십만 원이 갈린다
3-1. 배당에 귀속법인세를 더해 신고하는데 오히려 세금이 줄어드는 역설
3-2. 배당세액공제를 놓쳐 매년 국세청에 돈을 남겨두고 나오는 사람들
3-3. 2026년 새로 생긴 고배당 분리과세 특례, 언제 선택해야 이득인가
3-4. 미국주식 배당 15% 원천징수를 국내 세금에서 되찾는 외국납부세액공제
3-5. ETF 분배금이 배당인지 이자인지 갈리는 과세 판정

4장. 금융투자소득 — 폐지된 세금과 아직 남은 세금 사이
4-1. 금투세는 2025년에 폐지됐다 — 지금 무엇이 과세되고 무엇이 사라졌나
4-2. 국내 상장주식 양도차익은 왜 대주주만 세금을 내는가
4-3. 해외주식 250만 원을 넘기는 순간 붙는 22% 양도소득세 계산
4-4. 금투세 재도입 논의 앞에서 지금 챙겨 둬야 할 3가지
4-5. 파생상품·채권 양도소득을 종합소득과 섞지 않는 분리 신고 원칙

5장. 홈택스 직접 신고 — 세무사 없이 5월을 끝내는 화면 단위 실전
5-1.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첫 화면부터 제출까지 순서
5-2. 금융소득 자료가 자동으로 안 채워질 때 직접 입력하는 칸
5-3. 소득공제·세액공제를 빠뜨려 환급을 놓치는 마지막 화면
5-4. 제출 전 예상세액 화면에서 오류를 잡아내는 확인 포인트
5-5. 지방소득세까지 마쳐야 신고가 진짜로 끝나는 이유

6장. 신고 후의 승부 — 가산세·건보료·계좌 설계
6-1. 무신고·과소신고 가산세가 원금을 갉아먹는 계산
6-2. 종합과세로 넘어가는 순간 건강보험료가 따라 오르는 연결고리
6-3. 종합과세와 분리과세, 무엇이 유리한지 가르는 손익분기점
6-4. ISA·연금계좌로 2,000만 원 벽을 낮추는 계좌 분산 설계
6-5. 5년 안에 세무서 연락이 오는 사후검증에 대비하는 자료 보관

에필로그 — 5월은 매년 온다, 이제 세무사 없이 맞이한다

작가 소개
  • 작가김프로랩
김프로랩KimPro Lab은 여러 분야의 현장 전문가가 모여 운영하는 지식 연구소다. 이 책은 금융소득 종합과세 신고와 절세 설계를 실무로 다뤄 온 세무·투자 실무자들이 공동 집필했다. 매년 5월 신고 현장에서 반복되는 실수와 놓친 공제 사례를 데이터로 축적해, 이론이 아닌 신고 화면 기준으로 정리했다. 연구소는 과장 대신 검증된 절차와 숫자만 남기는 원칙을 지킨다.
출판사
프로랩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