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10년째 계좌가 제자리인 진짜 이유 — 종목이 없었던 게 아니라 시스템이 없었다
1장. 왜 고수는 종목을 고르지 않고 시스템을 짓는가
1-1 감으로 번 돈이 결국 감으로 사라지는 구조
1-2 상위 0.1%가 종목표 대신 들고 다니는 '한 장의 규칙표'
1-3 수익률이 아니라 '반복 가능성'으로 계좌를 설계하라
1-4 당신의 매매일지가 쓸모없어지는 3가지 지점
1-5 시스템 트레이더 vs 감 트레이더, 5년 뒤 계좌가 갈리는 순간
2장. 종목 발굴 — 남들이 사기 전에 걸러내는 필터 설계
2-1 하루 3분이면 끝나는 종목 스크리닝 자동 필터
2-2 재무제표에서 딱 4개 숫자만 보는 법
2-3 테마주에 물리지 않고 테마를 '수확'하는 타이밍
2-4 거래량이 거짓말하는 순간을 잡아내는 신호
2-5 관심종목 100개를 7개로 압축하는 우선순위 엔진
3장. 진입 — 손이 떨리지 않는 매수 시스템
3-1 '무릎에서 사라'는 말이 당신을 물리게 하는 이유
3-2 분할매수 3구간을 숫자로 못 박는 법
3-3 진입 직전 반드시 통과해야 할 5개 체크포인트
3-4 포지션 크기를 계좌가 아니라 '변동성'으로 정하라
3-5 물타기와 불타기, 시스템은 어떻게 구분하는가
4장. 청산 — 수익을 지키고 손실을 끊는 매도 설계
4-1 익절이 늘 아쉬운 진짜 이유와 트레일링 스탑 세팅법
4-2 손절선을 감정이 아니라 '이탈 신호'에 거는 법
4-3 절반 익절·절반 홀딩의 수학적 근거
4-4 계좌를 지키는 '강제 청산 규칙' 3종
4-5 반등을 기다리다 무너진 계좌들의 공통 패턴
5장. 리스크 관리 — 한 번의 폭락에도 살아남는 포트폴리오
5-1 전 재산의 몇 %까지 한 종목에 넣어도 되는가
5-2 상관관계로 짜는 '안 무너지는' 분산 구조
5-3 최대낙폭MDD을 미리 정해놓고 매매하는 법
5-4 현금 비중을 '시장'이 아니라 '규칙'으로 조절하라
5-5 계좌가 -30%일 때 손이 아니라 시스템이 움직이게 만드는 장치
6장. 세금·운영 — 버는 것만큼 지키는 시스템 완성
6-1 양도세·배당세, 매매 전에 미리 계산해두는 법
6-2 손익통산으로 세금을 줄이는 연말 매도 설계
6-3 국내 계좌와 해외 계좌, 세금 구조가 갈리는 지점
6-4 매매일지를 '세금 자료'로 자동 전환하는 양식
6-5 1년에 딱 하루, 시스템 전체를 점검하는 리밸런싱 루틴
에필로그
감을 버린 자리에 시스템이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