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영

30초 쇼핑 쇼츠의 구매 공식

마케팅작업실
넥스트북(NextBook)
0 (0명)
2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패스 오퍼링
소장
11,000 ⓒ
30초 쇼핑 쇼츠의 구매 공식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3.8 MB이용기기
ISBN9791144300811
책 소개
조회수 7만 회가 주문 한 건으로 끝날 수 있다. 쇼핑 숏폼에서 사람이 멈춰 보는 장면과 실제로 구매 판단을 하는 장면은 같지 않기 때문이다. 짧은 영상일수록 제품 선택, 첫 3초의 약속, 손으로 보여 주는 시연, 증거, 마지막 CTA가 서로 다른 말을 하면 시청은 남아도 결제 동선은 끊긴다.

이 책은 쇼핑 쇼츠의 30초를 주의, 이해, 신뢰, 욕구, 행동의 관문으로 나누고 제작자가 통제할 수 있는 요소를 조립한다. 한눈에 변화가 보이는 제품을 고르는 기준, 한 사람의 한 문제를 겨냥하는 약속, 결과 선공개와 문제 훅의 차이, 크기·속도·질감·난도를 화면으로 증명하는 방법을 다룬다. 후기·수치·사용자 제작 콘텐츠의 증거 등급과 가짜 후기의 위험, 마지막 6초에 가격·혜택·행동을 배치하는 순서도 함께 짚는다.

0~3초, 3~24초, 24~30초의 타임라인을 정보형·비교형·반전형으로 변주하고, 쇼츠·릴스·틱톡의 화면 안전영역과 자막, 상품 태그, 링크 추적을 다시 배치한다. 제휴표시와 AI 인물, 상업용 음원, 저작권의 경계도 빠뜨리지 않는다. 한 편의 바이럴보다 어떤 장면에서 사람이 멈추고, 믿고, 클릭하고, 구매했는지를 반복해서 학습하고 싶은 셀러와 마케터를 위한 숏폼 구매 설계서다.

목차
프롤로그. 스크롤과 결제 사이의 30초

1장. 쇼핑 쇼츠의 구매 해부도
  1절. 조회수와 구매 사이의 다섯 관문
  2절. 주의·이해·신뢰·욕구·행동의 순서
  3절. 30초를 무너뜨리는 정보 과적

2장. 팔리는 제품의 선택 기준
  1절. 한눈에 드러나는 문제와 결과
  2절. 시연 가능성·마진·반품 위험의 균형
  3절. 플랫폼 적합성과 링크 가능성

3장. 한 사람·한 문제·한 약속
  1절. 구매 장면이 선명한 핵심 고객
  2절. 기능을 이익으로 바꾸는 한 문장
  3절. 과장 없는 구매 약속의 경계

4장. 첫 3초의 멈춤 장치
  1절. 결과 선공개의 힘
  2절. 문제·대조·호기심 훅의 선택
  3절. 낚시 훅과 구매 훅의 차이

5장. 손으로 증명하는 사용 시연
  1절. 기능보다 변화가 보이는 장면
  2절. 크기·속도·질감·난도의 시각화
  3절. 실패 조건까지 보여 주는 신뢰

6장. 귀와 눈이 함께 듣는 내레이션
  1절. 한 호흡에 들어오는 문장 길이
  2절. 화면을 반복하지 않는 설명
  3절. 자막·소리·침묵의 역할 분담

7장. 의심을 낮추는 사회적 증거
  1절. 후기·수치·비교의 증거 등급
  2절. 사용자 제작 콘텐츠와 전문가 권위의 조건
  3절. 가짜 후기와 과잉 일반화의 함정

8장. 마지막 6초의 CTA 설계
  1절. 한 영상에 한 행동
  2절. 가격·혜택·기한을 밝히는 순서
  3절. 링크까지의 마찰을 줄이는 동선

9장. 30초 타임라인의 조립 공식
  1절. 0~3초의 멈춤과 약속
  2절. 3~24초의 시연·설명·증거
  3절. 24~30초의 선택과 행동
  4절. 정보형·비교형·반전형의 변주

10장. 플랫폼별 재배치 규칙
  1절. 쇼츠·릴스·틱톡의 길이와 화면비
  2절. 안전 영역·자막·음원의 차이
  3절. 상품 태그·링크·분석 지표의 차이

11장. 제휴표시와 신뢰의 안전선
  1절. 처음부터 보이는 경제적 이해관계
  2절. 플랫폼 라벨과 문구의 이중 확인
  3절. AI 인물·후기·비교 표현의 위험
  4절. 저작권·상표·상업용 음원의 경계

12장. 조회수에서 구매까지의 추적
  1절. 콘텐츠 ID와 상품 링크의 짝
  2절. UTM·쿠폰·플랫폼 태그의 역할
  3절. 시청·클릭·구매·반품의 한 줄 연결
  4절. 한 번에 하나만 바꾸는 테스트

에필로그. 한 편의 대박보다 반복 가능한 구매 문법

작가 소개
  • 작가마케팅작업실
마케팅작업실은 사람들이 무엇에서 멈추고, 왜 클릭하고, 어떤 순간에 문의하거나 구매하는지를 콘텐츠와 데이터의 언어로 풀어내는 집필팀이다. SNS 글쓰기부터 광고, 검색, CRM, 고객 데이터까지 채널은 달라도 결국 고객의 반응을 읽는 일이 핵심이라고 본다. 유행하는 공식 하나를 좇기보다 직접 시험하고 비교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드는 데 관심이 많다.
출판사
넥스트북(Next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