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영

AI와 일하면 퇴근이 빨라진다

박성아
그로잉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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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9,600 ⓒ
AI와 일하면 퇴근이 빨라진다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14.8MB이용기기
ISBN9791122032871
책 소개
열심히 일하는데 왜 퇴근 시간은 점점 늦어질까?

『AI와 일하면 퇴근이 빨라진다』는 사람에게 일이 몰리는 중소기업과 소규모 조직의 현실에서 출발한다.

회의록 작성, 고객 이메일, 보고서, 자료 정리, 교육자료 제작, 업무 매뉴얼 작성처럼 매일 반복되는 업무를 모두 사람이 처음부터 끝까지 처리하다 보면 중요한 판단보다 정리와 작성에 더 많은 시간을 쓰게 된다.

이 책은 이러한 업무를 무조건 AI에게 맡기라고 말하지 않는다.

핵심은 사람과 AI가 일을 나누는 것이다.

ChatGPT는 생각을 정리하고 초안을 만드는 역할, Gemini와 Gems는 Google Workspace 안에서 문서와 이메일을 실제 업무로 연결하는 역할, NotebookLM은 회사 내부의 흩어진 자료와 지식을 연결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사람은 업무의 목적을 정하고 실제 상황과 자료를 제공하며, 사실을 확인하고 최종 판단과 책임을 맡는다.

이 책은 ChatGPT, Gemini, GPTs, Gems, NotebookLM을 각각 하나의 도구로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조직의 업무 흐름 안에서 어떻게 연결하고 협업 체계를 만들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특히 반복 업무를 분석해 AI가 도울 수 있는 부분과 사람이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부분을 구분하고, 우리 회사만의 업무 기준과 AI 활용 원칙을 만드는 방법까지 단계적으로 안내한다.

적은 인원으로 더 빠르고 정확하게 일해야 하는 중소기업, 소규모 조직, 1인 사업자와 실무자를 위한 AI 협업 실전서다.
목차
목차

Prologue
왜 열심히 일해도 퇴근은 늦어질까?

1장
사람이 모든 일을 하던 업무의 현실

2장
ChatGPT와 제미나이로 일을 나누는 법

3장
GPTs와 Gems로 반복 업무를 줄이는 법

4장
NotebookLM으로 회사의 자료를 연결하는 법

5장
우리 회사의 AI 협업 체계 만들기

Epilogue
AI와 함께 일하는 사람이 만드는 변화

작가 소개
  • 작가박성아
두앤플러스 경영컨설팅 대표이자 경영지도사.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특별시 중부여성발전센터 센터장, 행복중심협동조합지원센터 이사, 행복중심생협연합회 사업지원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창업자를 대상으로 인사노무 관리체계 구축, 취업규칙·근로계약서·평가제도 정비, 성과관리·KPI·직무역량 평가체계 수립, 가족친화경영과 조직문화 개선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창업 및 마케팅 컨설팅, 정부지원사업 사업계획서 작성, 사업타당성 및 비즈니스 모델 수립, 차별화 전략과 마케팅 분야의 컨설팅을 수행한다.

최근에는 ChatGPT, Gemini, NotebookLM, Google Workspace 등을 활용한 AI 업무혁신과 협업체계 구축을 연구하고 교육하며, AI가 사람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반복 업무를 줄이고 사람이 판단과 소통에 더 집중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드는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경영지도사, 사회복지사 1급, 평생교육사 2급, 직업상담사 2급, AI마케팅지도사 1급 등의 전문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출판사
그로잉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