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온은 성균관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공부했고, 숲을 가꾸는 시민단체 생명의숲에서 간사로, 그 뒤에는 커리어 컨설턴트로 일했다. 커리어 컨설턴트로 일하는 동안 사람은 제 안에 있는 잠재력을 찾아 쓸 때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이후 수원의 연세IT미래교육원에서 「AI플랫폼을 활용한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다.
이 책은 나라의 구성원이면서 동시에 관찰자인 자리에서 썼다. 경기장에서 뛰면서 관중석에도 앉아 있는 국민의 자리다. 나라의 비전이라는 물음은 그 나라에 사는 모든 사람의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자료 조사·정리 및 편집 과정에서는 생성형 AI 도구를 보조적으로 활용했으며, 책의 비전과 논지, 구성은 저자가 결정했고 최종 원고도 직접 검토·확정했다.
관련 저서로는 《축구 공간을 지배하라》, 《축구, 공간을 창조하라!》, 《반야심경 해설서》, 《꿈꾸는 리더의 마음챙김》, 《혁신적 사고의 비밀》, 《어린 왕자》, 《물리학에 시공간은 없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