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미
아이들의 작은 호기심과 일상 속 경험에서 이야기를 발견하고, 그 안에 따뜻한 배움과 즐거움을 담아내는 이야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저마다 다른 속도와 방법으로 세상을 배워갑니다. 저는 그 과정에서 실패하고, 다시 시도하고,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경험이 아이들의 성장에 중요한 힘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 출간작을 시작으로 작은 이야기 하나가 아이들의 마음에 오래 남는 따뜻한 기억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웃고 생각할 수 있는 이야기를 꾸준히 만들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