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간식을 좋아하는 아기 토끼 지지는 앞니가 아파 치과에 가게 되고, 집으로 돌아온 지지는 거울 속 파란 앞니를 발견합니다.
“어떤 색이어도 괜찮아. 깨끗하고 튼튼한 이가 가장 멋진 이란다.” 엄마의 말에 용기를 얻은 지지는 매일 치카치카를 시작합니다. 하루, 이틀, 사흘…. 열심히 양치하던 지지에게 과연 어떤 변화가 찾아올까요?
《파란 이빨 지지》는 재미있는 ‘파란 이빨’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양치를 건강을 위한 즐거운 습관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는 그림책입니다. 작은 습관을 스스로 실천하는 기쁨과,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마음을 함께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