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 | 우리는 정말 하나님과 함께 걷고 있는가.
1. 하나님을 믿는 것과 하나님과 걷는 것은 다르다.
· 교회 안에 있으면서 하나님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
· 신앙이 익숙해지는 순간, 동행은 종교가 된다.
· 1997년, 한국교회가 성장의 정점에서 놓쳐버린 질문
· 명목상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하나님을 말하면서 하나님 없이 살아가는 역설
2. 히트할레크, 다시 하나님과 걷기 시작한다.
· 히트할레크הִתְהַלֵּךְ, hithallēḵ, 동행이라는 말보다 깊은 언어
· 에녹은 하나님과 함께 걸었다.
· 동행의 세 구조, 지향성·지속성·지시성
· 베리트בְּרִית, berit, 동행은 언약에서 시작된다.
· 하나님과 걷는 사람이 세상을 변화시킨다.
PART 1 | 히트할레크 - 하나님과 걷는다는 것은 무엇인가.
1장. 에녹은 하나님과 함께 걸었다.
· 히트할레크, ‘걷는다.’에서 ‘함께 살아간다.’로
· 하나님과 함께한다는 말의 히브리적 의미
· 한 번의 체험이 아니라 반복되는 삶의 걸음
· 에녹의 사라짐이 아니라 에녹의 삶을 보라.
2장. 동행에는 방향이 있다.
· 지향성 - 나는 지금 누구를 향하여 걷고 있는가.
· 인간은 자신이 사랑하는 것을 향하여 움직인다.
· 욕망이 방향을 결정할 때 하나님은 주변으로 밀려난다.
· 하나님을 향한 삶은 일상의 방향부터 달라진다.
3장. 동행에는 지속성이 있다.
· 지속성 - 뜨거운 순간보다 오래 걷는 것이 어렵다.
· 은혜의 체험은 왜 일상의 습관 앞에서 희미해지는가.
· 매너리즘, 살아 있는 신앙이 종교 생활로 굳어지는 과정
· 끝까지 걷는 사람에게 형성되는 영적 근육
4장. 동행에는 기준이 있다
· 지시성 - 내 걸음은 누구의 말씀을 따르고 있는가.
· 자기 욕망을 하나님의 뜻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들
· 말씀은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방향을 지시한다.
· 히트할레크는 자기 길에 하나님을 초대하는 것이 아니다.
PART 2 | 광야에서도 걷는다 - 다윗과 시편 18편의 동행
5장. 죽음의 줄이 나를 얽었을 때
· 시편 18편, 승리의 노래 뒤에 감추어진 광야
· 사울의 창과 끝나지 않는 추격
· 왕으로 기름을 부음 받고도 도망자가 된 사람
· 하나님의 약속과 현실이 정반대로 보일 때
6장. 내가 구한 사람들이 나를 넘기려 했다.
· 그일라, 목숨 걸고 구한 사람들에게서 돌아온 배신
· 십 사람들이 두 번이나 다윗을 밀고했다.
· 도엑의 고발과 놉 제사장들의 비극
· 배신은 왜 인간에게 가장 깊은 상처를 남기는가.
7장. 환난 중에서 내가 여호와를 불렀더니
· 시편 18편의 반전은 현실이 아니라 부르짖음에서 시작된다.
· 하나님은 왜 다윗의 광야를 즉시 끝내지 않으셨는가.
· 고난 속에서 무너지는 사람과 더욱 하나님을 붙드는 사람
· 동행은 고난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고난을 통과하게 한다.
8장. 하나님이 나를 힘으로 띠 띠셨다.
·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담을 뛰어넘나이다”
· 하나님이 나의 발을 암사슴 발 같게 하시다.
· “내 걸음을 넓게 하셨고” - 동행이 역량으로 변하는 순간
· 살아남은 다윗에서 사명을 감당하는 다윗으로
PART 3 | 하나님 없이 살아가는 종교 - 현대 그리스도인의 위기
9장. 교회 안에서 하나님을 잃어버린다.
· 명목상 그리스도인이라는 현대적 역설
· 신앙의 습관화와 매너리즘은 어떻게 시작되는가.
· 종교적 행동과 하나님의 임재는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