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소설

소설 신인간혁명. 24

이케다 다이사쿠
화광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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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신인간혁명. 24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24.4MB이용기기
ISBN9788979344035
책 소개
도다 조세이戶田城聖의 뒤를 이어 창가학회 제3대 회장이 된 야마모토 신이치山本伸一가 니치렌日蓮 대성인 불법의 인간주의의 빛을 세계로 넓혀 민중개가를 이루는 준엄한 ‘사제師弟의 길’을 그린 대하소설이다.

【어머니의 시】
1976년 8월 말 야마모토 신이치와 프랑스의 작가 앙드레 말로의 대담집 『인간혁명과 인간의 조건』이 출간되었다. 9월 5일 도쿄 문화제에서 야마모토 신이치는 자신의 시에 곡을 붙인 「어머니」 노래의 선율에 귀기울이며 세계의 모든 어머니에게 감사의 기원을, 병환 중인 어머니를 생각하며 마음속으로 창제했다.
활동을 마친 뒤 어머니를 찾아갔다. 어머니는 다음 날 평온하게 세상을 떠났다. 이후 신이치는 마키구치 쓰네사부로와 도다 조세이를 기리는 사업에 힘쓰며 역대 회장들의 정신과 유덕을 후대에 전하기 위해 전력을 다했다.

【엄호】
창가학회는 청년을 중심으로 활동을 이끌어 온 전통에 따라, 신이치는 21세기를 앞두고 청년 육성에 더욱 힘을 쏟았다. 1976년 아성회 청년들과 함께 회관을 점검하며 무사고와 학회를 지키는 정신을 강조했고, 창가반을 발족해 행사 운영 전반을 맡겼다. 1977년 ‘교학의 해’를 맞아 교학 강의를 시작하고 회원들의 연찬을 격려했으며, 오사카 교학부 대회에서는 ‘종교를 위한 인간’에서 ‘인간을 위한 종교’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간 교육】
1977년 창가학회는 광선유포의 중심인 일선 조직을 강화하는 데 힘을 기울였다. 신이치는 각 부의 대블록 간부 근행회에 참석해 불법에 대한 확신을 심어 주고, 동지들이 얻는 공덕과 환희의 실증이 조직 발전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창가학원 학생들과 교육부를 적극 격려하며 인간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교육부원들은 실천보고와 교육상담실 운영 등으로 사회에 공헌하며 ‘평화의 세기’와 ‘생명의 세기’를 열어 가는 인간교육의 흐름을 전국으로 확산시켰다.

【등대】
불법은 각자의 인격과 삶을 통해 사회에 빛을 발한다는 정신 아래, 창가학회는 사회·단지·농촌·전문 분야에서 지역과 사회에 공헌하는 활동을 펼쳤다. 신이치는 각 부원들을 격려하며 직장에서는 제일인자로, 농촌에서는 지역과 학회의 등대로, 단지에서는 행복을 향한 공동체의 선장과 기관장이 되라고 강조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자신의 자리에서 빛을 발해 사회의 앞길을 밝히는 것이 창가학회의 사명임을 역설했다.

목차
어머니의 시
엄호嚴護
인간교육人間敎育
등대燈臺

작가 소개
  • 작가이케다 다이사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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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화광신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