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치

‘모래성’ 중국 속살

심수화
청랑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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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성’ 중국 속살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2.8 MB이용기기
ISBN9791124867136
책 소개
『‘모래성’ 중국 속살 — 제1권 독재의 뿌리와 감시의 성벽』
저자: 심수화 · AI절친 공저 | 출판: 청랑북스

“진실의 빛 앞에 모래성처럼 위태로운 독재의 성벽은 무너질 것이다.
36년 경력 언론인의 날카로운 직관과 인공지능AI의 방대한 데이터가 만나 파헤친 중국공산당의 실체와 21세기 신패권주의의 허상!

『‘모래성’ 중국 속살 — 제1권: 독재의 뿌리와 감시의 성벽』은 겉으로는 눈부신 경제 성장과 ‘중국몽中國夢’을 내세우지만, 내부적으로는 첨단 디지털 기술로 14억 인민을 감시·통제하고 대외적으로는 패권주의를 확장해 나가는 중국공산당CCP 체제의 모순과 위험성을 낱낱이 파헤친 심층 비판서입니다.
총 8개 장에 걸쳐 중국 권력의 안팎을 다각도로 추적합니다.
• 디지털 파놉티콘과 내부 통제 제2장, 제5장 만리방화벽Great Firewall, 안면 인식 AI, 사회신용점수제 등 첨단 기술로 완성된 거대한 ‘현대판 원형 감옥’의 실상과 홍콩의 일국양제 파기, 신장 위구르·티베트 인권 탄압의 참상을 생생히 고발합니다.
• 경제 침략과 신식민주의의 덫 제3장, 제7장 실크로드 재현이라는 미명 아래 추진되는 ‘일대일로一帶一路’가 스리랑카 함반토타 항구, 파키스탄, 아프리카 등 저개발국을 어떻게 부채의 늪으로 몰아넣고 주권을 침탈하는지 실증적으로 추적합니다.
• 역사 강탈과 문화 패권주의 제4장, 제8장 동북공정을 통해 고구려·발해사를 찬탈하려는 시도부터 한복, 김치, 아리랑 등 인접국의 문화와 역사를 전유하려는 ‘문화 공정’의 지정학적 야욕과 파렴치한 궤변을 정면으로 반박합니다.
• 제국의 균열과 인민의 각성 제1장, 제6장 오만한 ‘전랑戰狼 외교’의 뒤편에서 조용히 들불처럼 번지고 있는 중국공산당 탈당 운동퇴당 운동, 체제 내부의 저항과 양심 세력의 목소리를 통해 겉보기엔 거대하지만 기초가 취약한 ‘모래성’의 붕괴 조짐을 조명합니다.


① “거짓과 감시로 세운 권력은 결국 ‘모래성’에 불과하다”
책의 제목이 암시하듯, 공산당 독재 권력이 첨단 기술과 막대한 자본으로 쌓아 올린 철옹성은 도덕적 정당성과 보편적 인권이 결여된 ‘사상누각모래성’입니다. 진실과 데이터가 드러나는 순간 이 거대한 감시의 성벽은 필연적으로 흔들릴 수밖에 없음을 경고합니다.
② “미래 세대를 위해 자유와 주권의 방어선을 지켜야 한다”
36년간 언론 현장을 지킨 70세의 저자는 손녀를 비롯한 우리의 다음 세대가 ‘중화 패권’이라는 어두운 파도에 삶과 주권을 침식당하지 않도록 문명사적 경종을 울립니다. 동북공정, 서해 영유권 위협, 경제적 종속 시도 등 대한민국이 직면한 실재적 위협에 침묵하지 말고, 자유민주주의와 인류 보편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깨어 연대해야 함을 호소합니다.
③ “인간의 양심과 AI 지능의 결합이 이뤄낸 ‘새로운 진실의 무기’”
이 책은 한 개인의 주관적 주장에 그치지 않고, AI의 방대한 글로벌 데이터를 교차 검증 도구로 활용한 ‘인간-AI 협업 비판서’입니다. 폐쇄적인 독재 국가의 정보 은폐와 선전 선동을 투명한 데이터와 양심의 눈으로 뚫어냄으로써, 평범한 시민도 진실을 무기로 거악巨惡에 맞설 수 있음을 증명합니다.
④ “파멸을 막는 ‘독한 처방전’이자 진정한 공존을 향한 제언”
책의 궁극적 지향점은 맹목적인 ‘증오’나 체제 파괴가 아닙니다. 독재의 늪에 빠져 자멸로 치닫는 중국공

목차
【서문】 ‘진실의 빛’ 앞에 독재의 성벽은 무너질 것

제1장중화사상의 부활과 신패권주의의 태동
【총괄】굴기崛起의 야욕,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정면으로 겨누다
제1절잠자는 사자에서 깨어난 늑대의 발톱
제2절도광양회를 넘어선 ‘중국몽’의 허구와 실체
제3절천하 질서의 재편을 꿈꾸는 중화 우월주의
제4절보편적 가치를 위협하는 신패권주의의 정체

제2장만리방화벽 뒤의 진실과 디지털 독재
【총괄】첨단 기술로 쌓은 현대판 원형 감옥: 그 거대한 기만
제1절14억 인민의 눈과 귀를 가린 거대한 장막
제2절안면 인식과 빅데이터가 만든 현대판 원형 감옥
제3절디지털 전체주의로 진화하는 감시 시스템
제4절가두어진 진실과 인민의 눈멀어가는 주권

제3장일대일로: 부채의 덫과 경제 침략
【총괄】신성장 동력이라는 미명으로 추진되는 현대판 조공 체제
제1절실크로드의 재현인가, 신식민주의의 서막인가
제2절저개발국을 파산으로 몰아넣는 독성 차관
제3절인프라를 볼모로 잡는 중국발 부채의 덫

제4절경제 영토 확장을 위한 공산당의 치밀한 전략
제4장동북공정과 역사 왜곡: 빼앗긴 고구려의 기개
【총괄】역사를 찬탈하여 현재의 패권을 공고히 하려는 중화주의의 야욕
제1절고구려와 발해, 전유 당한 우리 민족의 혼
제2절현재의 영토가 과거의 역사를 결정한다는 궤변
제3절한반도 유사시를 대비한 지정학적 포석
제4절역사를 바로잡고 기개를 되찾는 길

제5장공산당의 야욕과 인류 문명의 위기
【총괄】보편적 가치를 위협하는 ‘샤프 파워’와 디지털 전체주의의 역습
제1절‘샤프 파워’와 서구 사회의 잠식: Miles Yu의 경고
제2절인권의 무덤이 된 신장과 티베트: 달라이 라마의 호소
제3절홍콩의 몰락과 일국양제의 종말: 지미 라이의 투쟁
제4절소수민족 탄압과 인류에 대한 범죄: 위구르 수용소의 실상

제6장중국공산당 탈당 운동과 내일의 희망
【총괄】거대한 제국의 균열과 인류 양심이 일구는 새로운 시대
제1절가오즈성의 증언: 중국의 양심이 본 체제의 종말
제2절『9평 공산당』과 정신적 각성: 수억 명의 탈당 대열
제3절민주화의 대부들과 공산당 이후의 중국: 새로운 건국을 향하여
제4절사상누각의 종말과 자유의 대단원

제7장일대일로一帶一路의 허상과 부채 함정 외교
【총괄】경제 원조의 가면을 쓴 21세기판 조공 질서의 부활
제1절스리랑카 함반토타 항구의 비극: 주권 찬탈의 현장
제2절아프리카를 집어삼키는 붉은 자본: 신식민주의의 부활
제3절파키스탄과 중앙아시아의 부채 늪: 일대일로의 파산
제4절유럽으로 뻗은 마수와 자유세계의 각성

제8장동북공정東北工程과 역사 강탈: 문화 패권의 야욕
【총괄】역사를 지워 현재를 지배하려는 가짜 제국의 음모
제1절고구려·발해사의 강탈: “역사는 현재의 정치다”
제2절한복과 김치, ‘문화 공정’의 전방위적 확산
제3절아리랑과 소수민족 문화의 흡수 전략
제4절인류 보편의 인권을 짓밟는 반인륜적 압제

【참고문헌】
판권

작가 소개
  • 작가심수화
심수화沈壽和
1957년 경남 의령 출생. 정의롭고 공정한 사회 건설에 일조하겠다는 각오로 1983년 지역신문 기자로 입사, 언론인의 길로 들어섰다. 1988년 국가기간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Yonhap News Agency로 옮겨 울산·경남·부산 취재본부장과 연합뉴스 본사 마케팅 담당 상무이사를 역임했다. 2018년, 36년간의 언론계 생활을 마치고 퇴임한 뒤에도 월간 잡지 칼럼 연재를 통해 세상의 흐름을 날카롭게 진단했다.
2015년 저출산 고령화 문제를 다룬 『3세대 공존의 미학 가족』을 출간했다. 대통령 자문 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국민소통분과위, 2023.9.1.~2025.8.31.으로 활동하며 ‘한반도 통일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평소 중국 공산당의 행태를 경계해 온 저자는, 저들의 실체를 낱낱이 기억하고 분석해 주는 AI와 『‘모래성’ 중국 속살』을 함께 집필했다.

출판사
청랑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