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권지
이 책에 대하여
저자 소개. 책드림
서문: 출근길 지옥철에서 이 책을 펼친 당신에게
1-1. 출근길 지옥철, 사직서를 만지작거리는 아침
1-2. 워라밸을 외치지만 정작 내 삶은 어디에
1-3. 잘하고 있는 걸까? 끝없는 불안의 쳇바퀴
1-4. 타인의 시선과 기대감에 짓눌린 나
1-5. 텅 빈 통장, 텅 빈 마음: 월급의 역설
1-6. 월요병을 넘어선 번아웃 증후군
2-1. 퇴사는 감정이 아니라 '숫자'다: 나의 생존 자금 계산법
2-2. 사직서를 가슴에 품어야 할 때 vs 당장 꺼내야 할 때
2-3. 이직, 창업, 갭이어 사이에서 흔들리는 당신에게
2-4. "남들도 다 그렇게 살아"라는 말에 속지 말아야 할 이유
2-5. 회사 명함을 떼고, 나는 무엇을 할 수 있는 사람인가?
2-6. 어차피 퇴사할 거라면, 회사에서 모조리 챙겨 나가는 법
3-1. 0에서 시작하는 N잡러: 거창한 자본 없이 시작하는 법
3-2. 월급 외 30만 원이 가져다주는 압도적인 심리적 안전감
3-3. 잠자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는 '오토파일럿'의 비밀
3-4. AI와 노션으로 나만의 1인 콘텐츠 공장 만들기
3-5. 작은 성취가 모여 큰 자신감이 되다
3-6.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과 연대하기
4-1. 소속감이 사라진 자리에 찾아오는 불안과 마주하기
4-2. 회사를 다니면서 몰래 퇴사를 준비하는 '은밀한 즐거움'
4-3. 플랜 B, 플랜 C까지 철저하게 준비하기
4-4. 남의 성공 스토리에 흔들리지 않고 내 페이스 유지하기
4-5. 마이너스 통장 말고 '경험 자본' 쌓기
4-6. 디데이를 정하는 순간, 비로소 보이는 것들
5-1. 퇴사 통보는 언제,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스마트할까?
5-2. 퇴사 통보 후 찾아오는 미묘한 감정들
5-3. 인수인계, 유종의 미 거두기
5-4. 어설픈 전문가가 완벽한 초보를 이기는 시장
5-5. 남은 동료들에게 박수받으며 떠나는 마지막 인사
5-6. 퇴사 다음 날,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들
6-1. 명함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내가 곧 브랜드니까요
6-2. '다음 달 카드값'보다 무서운 '이대로 늙어가는 것'
6-3. 실패를 계획에 포함시키는 여유
6-4. 퇴사는 끝이 아니라, 주도권 탈환의 첫걸음입니다
에필로그: 당신의 진짜 인생이 시작되는 첫 페이지를 응원하며
출판사 서평
유통사 제출용 메타데이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