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질 때마다 다시 일어선 삶의 이야기
넘어질 때마다 다시 일어선 삶, 그 모든 시간이 은혜였습니다
살아오며 누구에게나 기쁨과 눈물, 만남과 이별의 시간이 있습니다. 이 책은 전쟁의 어려운 시대를 지나 가족을 사랑하며 살아온 한 사람의 삶을 담담한 목소리로 기록한 인생 이야기입니다.
어린 시절의 추억부터 시부모님을 모시며 살아온 세월, 남편과 가족에 대한 사랑, 오랜 친구들과 함께한 여행, 교회에서 40여 년 넘게 섬겨온 신앙의 여정까지 평범하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은 순간들이 한 편 한 편의 이야기로 이어 집니다. 때로는 웃음을 주고, 때로는 가슴을 먹먹하게 만드는 이야기들은 '지금의 나'를 돌아보게 하는 따뜻한 울림을 전합니다.
책 제목처럼 삶의 여러 고비 앞에서도 오뚜기처럼 다시 일어섰습니다. 힘든 시간은 감사로, 아쉬움은 사랑으로, 지나온 세월은 은혜로 받아들이며 살아온 마음이 글마다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특별한 사람의 성공 담이 아니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우리들의 인생'을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책을 덮는 순간 독자들은 가족과 친구, 그리고 함께한 모든 인연이 얼마나 소중한 선물이었는지 다시 한번 떠올리게 될 것입니다. 지나온 시간을 감사로 돌아보고, 남은 삶을 희망으로 살아갈 용기를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