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소설

저주인형 살인사건

잭 프로빈
북플라자
0 (0명)
2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소장
13,000 ⓒ
저주인형 살인사건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28.6MB이용기기
ISBN9791124712061
책 소개
이제 막 신학기가 시작된 한 대학교. 기숙사에 살던 여학생이 자신의 침대에서 살해된 채 발견된다. 평범한 살인사건 같았지만 뭔가 이상한 게 있었다. ‘나를 열어봐’라는 메모가 붙어 있던 전자레인지 안에서 저주인형이 발견된 것이다. 배에 칼이 꽂혀 있던 섬뜩한 저주인형의 의미는 며칠 뒤 밝혀지게 된다. 대학교 미술실에서 저주인형과 똑같이 배에 칼이 꽂힌 채 죽어 있는 또 다른 여학생이 발견된 것이다. 그리고 그 시신 옆에는 이번에도 다음 살인을 예고하는 저주인형이 놓여 있었다. 부임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수사 팀장 스테파니가 아직 손발이 맞지 않는 수사팀과 우왕좌왕하는 사이, 시신과 저주인형이 계속해서 발견되자 초조해진 수사팀은 해서는 안 될 선택을 하게 되는데….
목차
이 도서는 목차가 없습니다.
작가 소개
  • 작가잭 프로빈
  • 번역박지현
Jack Probyn
영국의 범죄소설 작가. 제이크 태너 형사 시리즈로 잘 알려져 있다. 영국 에식스에서 태어나 자란 그는 어릴 때부터 책을 좋아해 《해리포터》, 《알렉스 라이더》 그리고 대런 섄의 《데모나타》를 즐겨 읽었고, 서리대학교에서 영문학과 문예 창작을 전공했다. 제이크 태너 형사 시리즈로 데뷔해 지금까지 스무 권이 넘는 범죄 스릴러 작품을 발표하며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토 더 라인》, 《워크 더 라인》, 《죽음의 심판》, 《죽음의 손아귀》, 《저주인형 살인사건》 등이 있다.

출판사
북플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