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 - 바다 앞에 선 사람
추천사
프롤로그 - 죽음의 바다
제1부 바다에서 시작된 사람
- 한 인간이 태어나 선택의 길에 서다
제1장. 바다는 처음부터 거기 있었다
제2장. 서당의 아이
제3장. 어머니의 결단
제4장. 낯선 도시, 목포
제5장. 가족의 무게
제6장. 첫 번째 증명
제7장. 바다를 건너는 사람
제8장. 길 위에서 배운 것
제9장. 죽음과 마주한 밤
제10장. 선택의 시작
제11장. 시민이 만든 당선
제12장. 함께 가는 길
제13장. 세대가 바뀌는 순간
제14장. 가장 뜨거운 선거
제15장. 이길 수 있었던 패배
제16장. 길 위에서 쓰러지다
제17장. 나라가 멈추던 날
제18장. 밖에서 안을 말하다
제19장. 사라진 밤
제20장. 바다 위의 기도
제2부 무너지지 않는 사람
- 시대와 권력 속에서도 꺾이지 않는 삶
제21장. 돌아온 사람
제22장. 보이지 않는 감옥
제23장. 다시 입을 열다
제24장. 감옥으로 향하는 길
제25장. 책 속으로 들어가다
제26장. 편지로 이어진 세상
제27장. 다시 흔들리는 나라
제28장. 잡혀가는 사람
제29장. 끝이 보이지 않는 밤
제30장. 부서진 가족
제31장. 법정의 죽음
제32장. 청주로 가는 길
제33장. 아들의 합격, 끝나지 않는 생
제34장. 갇힌 몸, 열린 생각
제35장. 다시 떠나는 길
제36장. 바다 건너에서 말하기 시작하다
제37장. 안에서 움직이는 변화
제38장. 돌아가기로 결정하다
제39장. 돌아왔지만 자유는 없었다
제40장. 사람들이 거리로 나오다
제3부 끝까지 사람으로 남는 길
- 권력의 정점에서 내려와, 용서와 화해로 돌아가다
제41장. 기억 앞에 서다
제42장. 갈라진 선택
제43장. 물러설 수 없는 길
제44장. 모든 것을 내려놓다
제45장. 비 오는 묘지에서
제46장. 다시 부르는 사람들
제47장. 혼자가 아닌 선택
제48장. 끝내 이긴 싸움
제49장. 떨리는 목소리
제50장. 무너진 나라를 세우다
제51장. 보이지 않는 길을 열다
제52장. 손을 내밀다
제53장. 세계가 인정한 이름
제54장. 마주 앉은 두 사람
제55장. 하나의 나라
제56장. 내려놓는 권력
제57장. 그래도 용서인가
제58장. 다시 섬으로
제59장. 바다는 변하지 않았다
제60장. 끝나지 않는 길
에필로그 - 아직 건너는 중인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