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역학

허무한 날에는 전도서를 읽는다

바비 제이미슨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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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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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한 날에는 전도서를 읽는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4.2MB이용기기
ISBN9788953153646
책 소개
행복해야 할 것 같고, 행복해지려고 애쓰지만, 아무리 해도 행복하지 않은가? 전도서의 지혜자는 돈과 권력, 쾌락과 지혜, 성공까지 모든 것을 누렸지만 끝내 만족하지 못했다. 그러나 그 실패를 통해 참된 기쁨으로 이어지는 놀랍도록 단순한 길을 발견한다. 이 책은 현대 사회학자들의 통찰과 전도서의 지혜를 교차시키며, 탈진과 공허, 끝없는 욕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세상이 줄 수도, 앗아 갈 수도 없는 참된 행복을 얻는 길을 제시한다. 무엇보다도 전도서가 현대 삶의 병폐에 관해 깊고 근본적인 진단을 내리는데 사용된다는 점이 새삼 놀랍다. 바삐 돌아가는 세상에서 고단하고 공허하다는 느낌을 떨쳐 버리지 못하는 이들을 위로하고 좋은 삶에 관한 비전을 주는 책이다.
목차
차례 

서문: 행복해야 한다는 강박, 허무함만 증폭되다

1층에서 본 인생
: 모든 것이 부조리하다

1. 통제 불가능하고 불확실한 세상에서
2. 멈추는 순간 도태되는 가속화 사회
3. 일을 놓지 못하는 현대인의 불안과 탈진
4. 많은 지식이 성공과 행복을 보장하는가
5. 원하던 것을 손에 넣었는데 왜 공허할까 
6. 돈을 섬기는 세상, 끝없는 탐욕, 끊어진 관계
7. 1분 1초를 아껴 쓰는데 왜 늘 시간이 부족할까
8. 끝없이 높아지는 만족의 기준선
9. 상황을 주도할 수 있다는 교만의 결말
10. 죽음, 모든 존재를 무無로 만드는 잔혹한 마침표
11. 냉담하고 어두운 세상, 온전한 회복에 목마르다

2층에서 본 인생
: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선물이다

12. 내 인생을 사랑과 선함으로 채우시는 분이 계시다
13. 모든 순간에 숨어 있는 하나님의 흔적을 찾아서
14. 하나님이 각자에게 맡기신 작지만 좋은 몫
15. 일상의 식탁에서 누리는 하나님의 후하심
16. 일의 노예가 아니라 일을 즐기는 장인
17. 잠시 맡겨 주신 재물로 함께 행복해지는 길
18. 날마다 배우자와 함께 성장하는 결혼 생활
19. 하나님의 크신 이야기에 내 작은 삶을 맞추다

3층에서 본 인생 너머
: 모든 것이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다

20. 세상일을 설계하고 주관하시는 분을 경외하다
21. 삶의 모순을 견디게 하는 확실한 소망을 붙들다

결론: 소외되고 불안한 인생 곁에 오신 예수

작가 소개
  • 작가바비 제이미슨
  • 번역정성묵
Bobby Jamieson
미드웨스턴 신학교 객원 교수로, 성경학 및 신학을 가르치고 특히 조직신학과 성경 해석의 관계, 신약학, 삼위일체, 그리스도의 인격을 연구한다. 남침례교 신학교에서 공부하고MDiv, ThM,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신약학 박사PhD 학위를 취득했으며,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헬라어와 신약학을 가르치기도 했다. 
미국의 대표적 복음주의 교회인 캐피톨 힐 침례교회담임목사 마크 데버에서 7년간 부목사로 사역했으며, 건강한 교회를 지향하는 사역 단체인 나인막스9Marks 편집자로 교회론과 제자 훈련에 관한 여러 책과 자료를 집필했다. 트리니티 침례교회를 개척해 목회하기도 했다. 국내에 출간된 책으로는 《건전한 교리》, 《주의 만찬》 등이 있다.

출판사
두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