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넘게 아이들을 가르치며 학원과 홈 레슨을 직접 운영해 온 교육자이자 1인 창업가입니다.
처음부터 온라인 마케팅을 잘했던 것은 아닙니다. 전단지를 돌려 학생을 모집했고, 코로나로 수업이 어려워지면서 살아남기 위해 블로그와 온라인 마케팅을 하나씩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직접 고객을 모집하고 상담하고 판매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상담법과 판매 블로그에 관한 전자책등 다수를 집필했습니다. 책을 쓰면서 그동안 현장에서 하나씩 배워온 고객에게 발견되는 법, 신뢰를 만드는 법, 상담을 구매로 연결하는 법, 한 번의 판매를 다음 매출로 이어가는 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했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가까운 동네뿐 아니라 30km 떨어진 곳에서도 학생이 찾아오는 경험을 했고, 이후 전자책과 온라인 강의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왔습니다.
화려한 마케팅 이론보다 직접 해보고 효과를 확인한 현실적인 방법을 전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가게를 얻지 않고,
큰돈부터 투자하지 않고,
내가 이미 가진 것으로 작은 고객 한 명부터 만나보는 창업.
『창업, 꼭 가게가 있어야 할까?』에는 직접 사업을 시작하고 실패하고 다시 방법을 찾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가게 없이 시작하는 방법부터 첫 고객 만들기, 온라인에서 발견되는 구조, 판매 글쓰기와 상담까지 그동안의 경험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