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선劉美善
교수 · 작가 · 유튜버K에듀 이노베이터 · Google Coach & Trainer
대학 강단에서 어문학과 콘텐츠를 가르치는 교육자이자, 인문학적 시선으로 사람의 삶과 변화를 탐구하는 작가다. 오랜 시간 문학과 언어, 인간의 마음을 공부하고 가르쳐왔으며, 최근에는 AI와 교육, 콘텐츠 창작으로 관심 영역을 확장해 인문학과 기술을 연결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유튜브 K에듀 이노베이터를 통해 AI와 교육, 창작의 새로운 가능성을 소개하고 있으며, 대학과 기업,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다양한 특강과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복잡한 기술과 시대의 변화를 사람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는 데 관심을 두고 있다.
저자는 기술이 빠르게 발전할수록 결국 더 중요해지는 질문은 나는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라고 믿는다. 《나이 드는 것이 왜 이렇게 낯선가?》에서는 이러한 시선을 삶의 후반부로 확장해 달라지는 몸과 기억, 관계의 변화, 후회와 공허함, 그리고 남은 시간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따뜻하고 현실적인 언어로 풀어낸다.
나이 듦을 단순한 쇠퇴가 아니라 지금까지 살아온 자신과 화해하고, 더 깊은 자기 자신이 되어가는 과정으로 바라본다. 호기심과 유연성, 감사와 자기다움을 잃지 않는 삶을 통해 독자들이 나이 듦을 두려움보다 새로운 성장의 시간으로 받아들일 수 있기를 바란다.
도서 등록란에는 이 버전을 가장 추천합니다. 이전 소개보다 AI 이야기는 조금 줄이고, 이번 책의 핵심인 인문학·삶·나이 듦·자기다움을 앞쪽으로 끌어와 책과 저자의 연결성을 더 강하게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