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대중문화

동방예술관

황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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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 오퍼링
소장
19,900 ⓒ
동방예술관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15.3MB이용기기
ISBN9791143821133
책 소개
2011년 중국 대련에 문을 연 '고려박물관'은 20여 년간 모아온 약 4,000여 점의 한중 고대 유물을 소장한 공간이었습니다. 그러나 2024년, 재정적 어려움으로 문을 닫아야 했습니다.

이 도록은 그 유물들 가운데 전문가가 촬영한 238점을 엄선하여 청동·도자기·벽화·불상·동판·옥유물·토기 7개 카테고리로 나누어 담았습니다. 별도의 설명 텍스트 없이, 유물 사진 그 자체가 지닌 힘으로 페이지를 채웠습니다.

이 책의 구매는 단순한 도서 구매가 아닙니다. 판매 수익과 후원금은 전액 '동방예술관'이라는 새 이름으로 다시 문을 열기 위한 건립기금으로 사용됩니다. 대한민국의 다음세대인 10대, 20대가 올바른 고대사를 마주할 수 있는 공간이 다시 세워질 수 있도록, 이 도록이 그 첫걸음이 되고자 합니다.

목차
이 도록은 카테고리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청동 · 도자기 · 벽화 · 불상 · 동판 · 옥유물 · 토기 순으로 총 238점의 유물 사진을 수록하였으며, 각 유물은 카테고리별 번호 순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본문에 앞서 동방예술관전 고려박물관의 연혁, 관장 인사말, 건립 취지를 담은 소개 페이지가 함께 수록되어 있습니다.

작가 소개
  • 작가황희면
  • 번역윤희준
황희면
동방예술관장 · 전 고려박물관장

대련 최초로 한국어와 중국어를 가르치는 한스 외국어학원을 설립하고, 8대 한인회장을 역임했습니다. 20여 년간 개인 사재를 들여 한중 고대사 관련 유물 약 4,000여 점을 수집하였으며, 2011년 이를 바탕으로 '고려박물관'을 개관하였습니다. 2024년 폐관 이후, '동방예술관'이라는 새 이름으로 재건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출판사
작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