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례
Prologue 박물관에 들어서며
작가 소개 · 이 책을 읽는 방법
PART 1. 기원 2010~2019 — 정원 호스에서 클라우드까지
Chapter 01 취리히, 2010 — 세 남자와 정원용 호스 한 조각
Chapter 02 올리비에 베른하르트 — 트라이애슬론 챔피언의 마지막 레이스
Chapter 03 다비드 알레만과 카스퍼 코페티 — 엔지니어 옆의 두 사람
Chapter 04 이름 짓기 — 왜 하필 On이었나
Chapter 05 클라우드텍 — 구름 위를 달리는 감각의 공학
Chapter 06 클라우드레이서, 2012 — 세상에 나온 첫 신발
Chapter 07 ISPO의 무명 브랜드 — 유럽 러닝 커뮤니티를 사로잡다
Chapter 08 스위스 밖으로 — 미국 진출과 포틀랜드
Interlude I 러닝화 산업, 쿠셔닝 전쟁의 역사
Chapter 09 클라우드플라이어와 클라우드플로우 — 라인업의 확장
Chapter 10 로저 페더러, 2019 — 테니스 황제가 신발 회사에 베팅하다
Chapter 11 더 로저 — 테니스화가 아니라 라이프스타일화
PART 2. 성장 2019~2023 — 팬데믹, 상장, 그리고 클라우드노바
Chapter 12 2020년, 클라우드노바 — 팬데믹이 만든 뜻밖의 히트작
Chapter 13 2021년 9월, 뉴욕증권거래소 — 상장의 기록
Chapter 14 세 명의 공동창업자, 두 명의 공동대표 — 온의 지배구조
Chapter 15 온 애슬레틱스 클럽 — 엘리트 러너를 후원하는 신생 브랜드
Chapter 16 코트 위로 — 이가 시비옹테크와 테니스로의 확장
Chapter 17 클라우드텍 페이즈, 2023 — 13년 만의 기술 도약
Chapter 18 사이클론 — 신발을 소유하지 않는다는 발상
Interlude II 애슬레저를 넘어, 퍼포먼스 럭셔리로
Chapter 19 스위스산이라는 프리미엄 — 가격 전략과 브랜드 포지셔닝
Chapter 20 매장이라는 실험실 — 취리히에서 서울까지
PART 3. 유산 2023~2026 — 라이트스프레이, 젠데이아, 흔들리는 주가
Chapter 21 라이트스프레이, 2024 — 3분 만에 신발을 뽑아내는 로봇 팔
Chapter 22 파리의 실험 — 클라우드붐 스트라이크 LS
Chapter 23 젠데이아라는 선택 — 러닝화 브랜드, 할리우드를 만나다
Chapter 24 그린워싱 소송 — "달리고, 재활용하고, 다시"의 대가
Chapter 25 호카라는 라이벌 — 같은 시장, 다른 길
Chapter 26 나이키의 반격과 거인들의 귀환
Interlude III 왜 러닝화는 다시 산업의 중심이 되었나
Chapter 27 청담이 아니라 한남 — 한국이라는 시장과 공장
Chapter 28 리더십 교체, 2025 — 공동대표 시대의 종언
Chapter 29 2026년 8월, 주가는 무너진다 — 도매를 줄이는 이유
Chapter 30 다음 구름 — 창업자 없이도 흔들리지 않는 회사
Epilogue 다시, 구름 위에서
Appendix 연표 / 인물사전 / 용어노트 / 브랜드 비교
저자의 말 · 이을라이프 미니 박물관 시리즈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