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여행은 한편의 소설처럼』은 단순한 여정의 기록이 아니다. 길 위에서 만난 풍경과 사람들, 그리고 그 순간의 감정과 상상이 빚어낸 작은 이야기들의 모음집이다. 실제의 여정과 상상의 서사가 어우러져 독자들에게도 또 하나의 새로운 여행이 되기를 바란다.
목차
머리글 여행이란 과연 무엇일까 3
차례 8
이번 여행의 일정 10
여행 첫날 6월 3일 수요일 전주 11
길 위에서 지은 이야기 경기전의 그림자 18
여행 둘째 날 6월 4일 목요일 하동 30
길 위에서 지은 이야기 청학동 가는 길 37
여행 셋째 날 6월 5일 금요일 부산 50
길 위에서 지은 이야기 붉은 홋줄 58
여행 넷째 날 6월 6일 토요일 밀양 68
길 위에서 지은 이야기 친구야, 이 꽃 어때? 75
여행 마지막 날 6월 7일 일요일 안성 82
길 위에서 지은 이야기 안성에서 만난 사람 89
chatGTP 서평 102
에필로그 105
작가 소개
작가한걸음
30년 직장 생활하고, 2017년 9월 1일에 퇴직했다. 서울 동작구에서 놀고, 안면도에서 3년 귀촌해서 놀기도 했다. 마을에서 놀기, 글쓰기 , 책 만들기, 여행, 걷기, 귀촌해서 놀기, 당당하게 나이듦에 관심이 있다. 글쓰기 컨셉은 ' 퇴직' 과 ' 잘 놀기' 이다. 쓴 책은 다음과 같다. * 서울둘레길 157Km 5일 완주 * 우리는 추억을 선택했다. * 빈집귀농 안면도 귀농귀촌 일기 * 퇴직하고 나는 마을에서 놀았다 * 싼티아고 국토종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