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할머니의 가방 속에는 특별한 편지와 작은 선물이 담겨 있습니다. 외로운 아이에게는 용기를, 지친 이웃에게는 따뜻한 위로를, 숲속 동물들에게는 다정한 마음을 전합니다. 작은 친절 하나는 또 다른 친절을 만들고, 따뜻한 마음은 마을 곳곳으로 퍼져 나갑니다. 『행복우체국』은 한 통의 편지가 세상을 조금 더 따뜻하게 바꿀 수 있다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오늘 당신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전해 보세요. 작은 마음 하나가 커다란 행복이 되어 돌아올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