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설

봄날의 작은 유리온실

AI 글로사
제인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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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작은 유리온실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3.0 MB이용기기
ISBN9791176911023
책 소개
마을 끝 언덕에는 겨울 내내 문이 닫혀 있던 작은 유리온실이 있었다. 눈이 녹자 베이지색 생쥐 루루가 녹슨 열쇠를 들고 온실을 찾아왔다.
유리창은 뿌옇고 바닥에는 마른 잎이 쌓여 있었다. 화분들은 비어 보였고 덩굴 선반도 고요했다.

목차
프롤로그. 겨울이 머문 유리집

눈 녹은 언덕
할머니의 물뿌리개
첫날의 작은 청소

1부. 빈 화분을 모두 비우려다

새 씨앗으로 가득 채우기
겨울잠을 자던 뿌리
팻말을 되찾다

2부. 햇빛과 물의 자리

창마다 다른 빛
늙은 달팽이의 조언
물을 많이 주는 마음

3부. 페이지만 피어난 봄

첫 번째 노란 꽃
온실을 채운 친구들의 손
꽃으로 가득 찬 유리집

에필로그. 다음 겨울을 위한 자리

꽃이 진 뒤에도
작은 기록장
다시 닫힐 문, 다시 열릴 문

작가 소개
  • 작가AI 글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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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인 컴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