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수국 사이에 숨은 작은 문
포포의 여름 카페
햇빛을 기다리는 마음
골목에 내린 첫 빗방울
1부. 지워도 다시 맺히는 비
비 때문에 망친 개업일
빗방울을 쫓는 포포
느린 손님의 발견
2부. 빗방울 속에 핀 수국
작은 렌즈로 바라보기
비 오는 날의 차
골목에 놓인 디딤돌
3부. 비 오는 날이 가장 좋은 자리
창가에 모인 친구들
잠깐 쏟아진 소나기
비가 선물한 풍경
에필로그. 맑은 날과 비 오는 날의 메뉴
두 가지 여름
빗방울 관찰 카드
골목이 기다리는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