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꽃바구니를 엮고 떠나는 아침
언덕 너머로 가는 꽃다발
꽃향기가 지나가는 길
1부. 길에서 나는 꽃송이
용기가 필요한 무당벌레
비에 젖은 생쥐의 소풍
다친 날개를 쉬게 한 꽃
2부. 점점 가벼워지는 꽃바구니
길을 잃은 개미 행렬
화해하지 못한 두 친구
빈 바구니를 발견하다
민들레 할아버지의 조언
3부. 다시 모인 꽃다발
꽃을 들고 따라온 친구들
세상에 하나뿐인 꽃다발
두더지 할머니의 생일
저녁까지 이어진 작은 축하
에필로그. 꽃이 피는 배달길
길 위에 남은 흔적
새로 생긴 꽃길
오늘도 시작된 꽃 배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