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써먹는 옵시디언』은 옵시디언에 쌓아 둔 노트와 자료를 집필, 강의, 블로그와 콘텐츠 제작 같은 실제 결과물로 연결하는 방법을 안내하는 실전 활용서다. 작가를 위한 집필 시스템부터 콘텐츠 제작과 강의 자료 관리, 반복 작업을 줄이는 템플릿, 플러그인 활용과 관리 원칙까지 단계별로 설명한다. 또한 볼트와 파일이 보이지 않거나 동기화가 멈추는 문제, 파일의 유실과 중복처럼 실제 사용 중 마주치기 쉬운 상황의 해결 방법도 함께 다룬다. 다른 사람의 시스템을 그대로 따라 하는 데서 벗어나 자신의 업무와 생활에 맞는 옵시디언 작업 환경을 만들고, 자료가 늘어나도 무너지지 않는 관리 체계를 완성하도록 돕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