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나만의 직원 만들기:헤르메스 에이전트

리안
정인미디어
0 (0명)
4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패스 오퍼링
소장
16,900 ⓒ
나만의 직원 만들기:헤르메스 에이전트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6.0 MB이용기기
ISBN9791196321970
책 소개
시장조사, 마케팅 기획, 콘텐츠 작성, 광고 카피, 결과물 검수까지 혼자 처리하려면 시간도 부족하고 매번 같은 설명을 반복해야 한다. 그렇다고 필요한 업무마다 사람을 새로 고용하기도 쉽지 않다. 『나만의 직원 만들기: 헤르메스 에이전트』는 이런 사람을 위해 역할이 서로 다른 AI 직원들을 만들고, 하나의 실무팀처럼 활용하는 과정을 처음부터 차근차근 안내한다.

헤르메스 에이전트를 처음 접하는 독자도 따라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설치와 AI 모델 연결부터 시작한다. 이어 시장조사 담당자, 마케팅 기획자, 콘텐츠 담당자, 카피라이터, 검수 담당자를 만들고, 각 직원에게 Profile·SOUL·Skill을 설정해 역할과 업무 원칙을 정하는 방법을 배운다. 다섯 직원을 이끄는 AI 팀장을 구성하고, 한 직원의 결과물을 다음 직원이 이어받는 협업 구조와 반복 업무를 정해진 시간에 실행하는 자동화 과정도 직접 실습한다.

후반부에서는 헤르메스 에이전트를 텔레그램과 연결해 휴대폰으로 AI 직원에게 업무를 지시하고 결과를 확인하는 방법까지 다룬다. 실제 업무에 적용할 때 필요한 비용 관리, 오류 점검, 개인정보와 API 키 보호, 사람이 반드시 최종 확인해야 할 업무의 경계도 함께 설명한다.

이 책은 AI가 사람을 완전히 대신한다고 말하지 않는다. AI 직원은 자료를 조사하고 초안을 만들며 반복 업무를 줄여 주지만, 게시·발송·결제·삭제와 같은 중요한 결정과 최종 승인은 사람의 몫이다. 목차 순서대로 따라가다 보면 AI와 대화하는 단계를 넘어, 내가 정한 역할과 규칙에 따라 일하는 나만의 AI 실무팀을 구성할 수 있다.

목차
나만의 직원 만들기: 헤르메스 에이전트
프롤로그
1부. 일단 헤르메스를 움직여보자
1장. 시작하기 전에 딱 이것만 확인하자
2장. 헤르메스를 내 컴퓨터에 설치하자
3장. 헤르메스에게 AI 모델을 연결하자
2부. 첫 번째 AI 직원을 채용하자
4장. 그냥 대화하는 AI와 ‘직원’은 무엇이 다를까
5장. 첫 번째 직원, 시장조사 담당자를 만들자
6장. 시장조사 담당자에게 첫 번째 진짜 일을 맡기자
3부. 직원에게 일을 제대로 시키는 법을 배우자
7장. 좋은 지시는 무엇이 다를까
8장. AI 직원에게 우리 회사의 일을 가르치자
9장. 결과물을 내가 원하는 곳에 저장하게 하자
4부. 이제 직원을 더 채용하자
10장. 두 번째 직원, 마케팅 기획자를 만들자
11장. 세 번째 직원, 콘텐츠 담당자를 만들자
12장. 네 번째 직원, 카피라이터를 만들자
13장. 다섯 번째 직원, 검수 담당자를 만들자
5부. 다섯 명을 하나의 팀으로 만들자
14장. 직원이 많아지면 왜 팀장이 필요한가
15장. 다섯 직원을 이끌 AI 팀장을 만들자
16장. AI 마케팅팀으로 신메뉴 출시를 완주하자
6부. 직원들이 일을 이어받게 하자
17장. ‘협업’과 ‘완전 자동’은 다르다
18장. 직원 사이에 일을 전달하는 구조를 만들자
19장. Kanban으로 일이 어디까지 왔는지 보자
7부. 반복되는 일은 헤르메스에게 맡기자
20장. 어떤 일을 자동화해야 할까
21장. 정해진 시간에 일을 시작하게 하자
22장. 매주 시장 동향 보고서를 자동으로 만들게 하자
23장. 자동화 결과를 점검하고 개선하자
8부. 이제 AI 팀을 휴대폰으로 불러내자
24장. 왜 Telegram과 연결하는가
25장. Telegram Bot을 만들자
26장. Telegram과 Hermes를 연결하자
27장. 휴대폰에서 AI 직원에게 일을 시켜보자
9부. 휴대폰에서 AI 팀 전체를 운영하자
28장. 여러 AI 직원과 어떻게 구별해 대화할까
29장. 팀장에게 한 번에 .....

작가 소개
  • 작가리안
오랫동안 다른 사람의 책을 만드는 일을 해왔다. 원고를 다듬고 판을 짜고 표지를 입히면서, 언젠가는 내 이름으로 된 책을 쓰겠다는 생각을 했다. 기획부터 집필, 디자인, 출간까지 혼자서는 하기 힘든 일이라 미루어 오다가 AI를 만나면서 그 여럿의 몫을 혼자 해낼 수 있게 됐고, 만들고 싶었던 책들을 하나씩 세상에 내놓는 중이다.

문명사와 신화, 종교처럼 사람이 오래 쌓아온 이야기에 마음이 가고, AI처럼 방금 도착한 도구에도 같은 호기심으로 다가간다. 오래된 이야기와 새로운 도구, 그 사이에서 책을 만든다.

이 책은 AI를 이해하고 실무에 활용하는 과정을 담은 ‘리안 AI 실무 시리즈’의 네 번째 권이다. 역할과 업무 원칙을 가진 AI 직원들을 만들고 하나의 팀으로 운영하는 과정을 담았다.

출판사
정인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