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방향을 잃었다면』은 열심히 살고 있지만 어디로 가야 할지 선명하지 않은 사람을 위해 만든 개인 방향 설계서다.
이 책은 단순한 위로나 동기부여 대신, 현재 삶의 병목을 찾아내고 원하는 삶의 조건을 숫자와 문장으로 뽑아내는 구조를 담았다.
독자는 7일 동안 자신의 시간, 돈, 관계, 일의 방향을 점검하고, 90일 동안 실제로 실행 가능한 루틴으로 옮길 수 있도록 설계된 워크플로를 따라가게 된다.
특히 퇴사, 이직, 창업, 관계 단절처럼 인생의 큰 선택 앞에서 감정만으로 결정하지 않도록 판단표와 질문 프레임을 제공한다.
막연히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다”에서 멈추지 않고,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남길지”까지 결정하게 만드는 실전형 전자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