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할지 버틸지 고민된다면』은 막연한 위로가 아니라, 계속할 일과 멈출 일을 구분하기 위한 실전형 의사결정 시스템을 담은 책이다.
이 책은 감정, 돈, 시간, 관계, 평판, 회수 가능 자산을 나누어 판단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독자는 12칸 선택 보드, 7일 실험, 손실 판정표, 퇴로 대화 스크립트를 통해 지금 붙잡고 있는 일이 실제로 버틸 가치가 있는지 계산해볼 수 있다.
특히 사업, 직장, 시험, 관계, 프로젝트처럼 이미 많은 시간을 써버린 선택 앞에서 흔들리는 사람에게 맞춰져 있다.
“더 참아야 하나, 여기서 멈춰야 하나”라는 질문을 감정이 아니라 구조로 다룰 수 있게 만든 전자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