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생각의 세계를 넓힐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특히, 루나의 마음여행 시리즈를 통해 신화와 고전 속 이야기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새롭게 바라보고, 주인공 루나가 다양한 인물과 사건을 만나며 삶의 지혜와 마음의 성장을 경험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그림책 제작 과정에서는 AI를 글쓰기와 이미지 창작의 도구로 활용하며, 이야기의 기획과 구성, 캐릭터 설정, 장면 연출을 결합해 새로운 방식의 그림책 창작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루나의 마음여행 - 일리아드편에서는 호메로스의 일리아드를 바탕으로 전쟁의 승패나 영웅의 힘보다는 분노, 우정, 상실, 공감과 용서라는 인간의 감정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어린이들이 루나의 여행을 따라가며 “진정한 용기란 무엇인가?”를 스스로 질문하고 자신의 마음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마음까지 바라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