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경영

설치를 부르는 앱스토어 첫 화면

마케팅작업실
넥스트북(NextBook)
0 (0명)
2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패스 오퍼링
소장
11,000 ⓒ
설치를 부르는 앱스토어 첫 화면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4.7 MB이용기기
ISBN9791144300996
책 소개
설치 버튼은 설득의 시작이 아니라 마지막 확인이다. 사용자는 검색 결과의 아이콘과 이름, 첫 스크린샷, 평점과 리뷰를 짧게 훑으며 ‘나를 위한 앱인가’, ‘원하는 결과를 주는가’, ‘그 약속을 믿어도 되는가’를 판단한다. 각 신호가 다른 제품을 말하면 화려한 디자인도 설치를 만들기 어렵다.

이 책은 앱스토어 최적화를 키워드 순위 올리기나 화면 꾸미기로 좁히지 않는다. 검색 의도, 아이콘, 스크린샷, 미리보기 영상, 메타데이터, 리뷰가 같은 약속을 서로 다른 방식으로 증명하도록 설계한다. 첫 세 스크린샷의 역할 분담, 기능 나열을 벗어난 사용 장면, 무음 재생과 자막, 설치 의도가 강한 키워드, 애플과 구글의 메타데이터 차이까지 실제 운영 단위로 풀어낸다.

현지화와 맞춤 제품 페이지, 광고·검색·딥링크의 약속 정렬, 스토어 실험의 표본·기간·계절성, 업데이트 전후 설치·유지·매출 비교까지 포함해 ‘예쁜 첫 화면’을 ‘검증 가능한 전환 시스템’으로 바꾸는 데 초점을 둔다. 첫 화면의 약속과 설치 뒤 경험을 일치시키고, 좋은 사용자를 더 정확히 부르고 싶은 앱 운영자와 마케터에게 유용한 ASO 실전서다.

목차
프롤로그. 설치는 다운로드 버튼보다 먼저 결정된다

1장. 첫 화면의 전환 구조
  1절. 노출·방문·설치의 분리
  2절. 검색 의도와 제품 페이지 약속의 정렬
  3절. 설치율 너머의 사용자 품질

2장. 아이콘의 1초 인식
  1절. 작은 화면의 선명한 약속
  2절. 카테고리 관습과 차별화의 경계
  3절. 색상보다 앞서는 아이콘 가설

3장. 스크린샷의 설득 순서
  1절. 첫 세 스크린샷의 역할 분담
  2절. 기능 나열을 벗어난 사용 장면
  3절. 화면·캡션·증거의 한 장 설계

4장. 미리보기 영상의 짧은 증명
  1절. 영상이 필요한 앱의 조건
  2절. 첫 몇 초의 결과 중심 구성
  3절. 무음 재생·자막·루프의 편집 기준

5장. 키워드와 메타데이터의 연결
  1절. 검색량보다 강한 설치 의도
  2절. 이름·부제·설명·키워드의 역할 분리
  3절. 애플과 구글의 서로 다른 메타데이터 문법

6장. 평점과 리뷰의 신뢰 장치
  1절. 낮은 별점 속 설치 장벽
  2절. 리뷰 요청 시점과 응답의 원칙
  3절. 조작·보상·리뷰 게이팅의 금지선

7장. 국가별 현지화의 설계
  1절. 번역 밖의 구매 맥락
  2절. 언어·국가·문화 신호의 분리
  3절. 국가별 크리에이티브와 키워드 우선순위

8장. 한 앱, 여러 제품 페이지
  1절. 하나의 기본 페이지가 놓치는 유입
  2절. 맞춤 제품 페이지와 맞춤 스토어 등록정보
  3절. 광고·검색·딥링크의 약속 정렬

9장. 스토어 실험의 통계적 규율
  1절. 한 번에 하나인 실험 가설
  2절. 표본·기간·신뢰도·계절성의 기준
  3절. 승자 없음과 역효과의 해석

10장. 업데이트 전후 성과 비교
  1절. 변경일과 기준선의 구별
  2절. 설치·유지·매출의 동시 비교
  3절. 업데이트 성과비교표의 의사결정 규칙

11장. 앱 유형별 첫 화면 기준
  1절. 게임·콘텐츠 앱의 기대감
  2절. 도구·금융·건강 앱의 신뢰
  3절. 쇼핑·구독 앱의 가치와 가격

12장. 월간 앱스토어 운영 체계
  1절. 진단·가설·제작·검증의 반복 주기
  2절. 디자인·마케팅·개발의 승인 기준
  3절. 정책 변화와 성과 하락의 대응 기록

에필로그. 좋은 첫 화면은 좋은 사용자를 부른다

작가 소개
  • 작가마케팅작업실
마케팅작업실은 사람들이 무엇에서 멈추고, 왜 클릭하고, 어떤 순간에 문의하거나 구매하는지를 콘텐츠와 데이터의 언어로 풀어내는 집필팀이다. SNS 글쓰기부터 광고, 검색, CRM, 고객 데이터까지 채널은 달라도 결국 고객의 반응을 읽는 일이 핵심이라고 본다. 유행하는 공식 하나를 좇기보다 직접 시험하고 비교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드는 데 관심이 많다.
출판사
넥스트북(Next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