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조현옥은 1965년 충청북도 옥천 출신으로 2000년에 한국 방송 통신 대학교를 졸업했고, 현재 광주시에 거주하며 광주 전남 작가 회의 이사로 일한다. 그녀는 오로지 시작에만 매달려 사는 듯 이번 제 12 시집의 머리글도 다음과 같이 말을 아꼈다 "아름다운 강물이 흘러서 갔다. 별이 되고 달이 되고 꽃이 된 시들 많은 독자를 만나서 영혼에 흐르는 감로수가 되기를 감히 꿈꾼다. "
작가 소개
작가조현옥
조현옥 시인 제 1 시집 1994년 『그대를 위한 촛불이 되어』 제 2 시집 1996년 『무등산 가는 길』 제 3 시집 2014년 『4월의 비가』 제 4 시집 2017년 『일본군 위안부의 눈물』 제 5 시집 2017년 『5월 어머니의 눈물』 제 6 시집 2018년 『행복은 내 가슴속에』 제 7 시집 2018년 『홍매화 피는 언덕』 제 8 시집 2019년 『할머니 등에 업혀』 제 9 시집 2021년 『통일 열차 』 제 10 시집 2023년 『금강의 노을』 제 11 시집 2024년 『아기 부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