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아동

인간은 과장이 심해

최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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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14,000 ⓒ
인간은 과장이 심해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177.MB이용기기
ISBN9791168344167
책 소개
‘세상에 없던 도감’이라는 호평과 함께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진실한 동물도감》이 더욱 탄탄한 후속작으로 돌아왔다. 신작 《인간은 과장이 심해》는 우리가 자주 쓰는 동물 관용어 속 오해와 과장을 동물들의 생생한 목소리로 바로잡는 지식 교양서이다. 거무스름하거나 피곤한 눈가를 표현할 때 쓰는 ‘판다 눈’, 툭 튀어나온 엉덩이를 뜻하는 ‘오리 궁둥이’, 언제나 웃는 사람을 가리키는 ‘행복한 쿼카’ 같은 표현을 해당 동물이 직접 듣는다면 어떻게 반응할까? 아마 동물들은 “인간은 과장이 심해!”라며 고개를 저을 게 분명하다. 스물다섯 동물이 전하는 유쾌한 진실 고백이자, 문해력과 탐구력을 함께 키우는 색다른 과학 책을 만나 보자.
목차
1. 말 - 말 근육
2. 물개 - 물개 박수
3. 판다 - 판다 눈
4. 돌고래 - 돌고래 소리
5. 오리 - 오리 궁둥이
6. 가자미 - 가자미눈
7. 새우 - 새우등
8. 달팽이 - 달팽이걸음
9. 날다람쥐 - 날다람쥐 같다
10. 박쥐 - 박쥐 같다
11. 팔색조 - 팔색조 매력 
12. 앵무새 - 앵무새 같다 
13. 카멜레온 - 카멜레온 같다 
14. 고슴도치 - 고슴도치 엄마
15. 원앙 - 한 쌍의 원앙 
16. 문어 - 문어발
17. 거미 - 거미줄에 걸리다
18. 바퀴벌레 - 바퀴벌레 한 쌍
19. 조개 - 조개처럼 입을 다물다
20. 여우 - 여우 같다 
21. 벌꿀오소리 - 참지 않는 벌꿀오소리
22. 양 - 순한 양
23. 쿼카 - 행복한 쿼카
24. 닭 - 싸움닭
25. 밴댕이 - 밴댕이 소갈머리

작가 소개
  • 작가최형선
동물을 연구하는 생태학자입니다. 대학에서 30년 넘게 생태학 교육과 연구에 힘쓰면서 저술 활동을 해 왔습니다. 
쓴 책으로 제30회 한국과학기술도서상 저술상을 받은 《낙타는 왜 사막으로 갔을까》,  《펭귄이 날개로 날 수 있다면》,  《동물들아, 힘을 내!》 등이 있습니다.

출판사
북스그라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