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설

내가 역사가 됐어

전금자
문학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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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15,000 ⓒ
내가 역사가 됐어
듣기기능미지원파일정보PDF
총 용량18.7MB이용기기
ISBN9791188022687
책 소개
47년생 소녀 금자
노란 금빛의 시절에서
새로운 세상으로 떠나다

목차
1부 - 어떤 아이, 금자
    1장_1951년 부산 부평동
      2장_동광동 큰불
      3장_미싱골목 명애네
      4장_도미네 집으로
    5장_새 할머니와 고모부
    6장_금자가 좋아한 오빠
      7장_화경이네
      8장_여성국극단과 김길자 
      9장_구롬보 장씨와 조합장이 된 아버지
     10장_꿈

2부 - 새로운 세상 속으로
      1장_1학년이 된 금자
      2장_2학년, 새로운 동무들
      3장_3학년, 엄마의 치맛바람
    4장_하늘을 덮을 만큼 큰 검은 보자기가 너울거리며 내려오고
      5장_굴러온 개뼈다귀
      6장_그래 판을 뒤집자
      7장_푸른 잔디 푸르러 봄바람은 살랑
     8장_서울 시내 버스 차장이 전부 여자로
      9장_엄마의 죽음
    10장_‘정말 내 엄마’가 있는 집으로

작가 소개
  • 작가전금자
나는 대한민국과 거의 같은 나이로 1세기를 살아왔습니다. 
여태의 가치와 기준이 송두리째 흔들리는 시대의 초입에 섰습니다. 
우주의 입자와 파동이 되어 사라질 때까지 나는 글을 쓰고 있을 겁니다.

출판사
문학여행